경상북도청송군
청송군, 주산지 왕버들 복원사업 시행
AI 요약청송군이 주산지 왕버들 복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생육환경 악화로 고사한 왕버들을 복원하고, 주산지의 생태경관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복원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5일, '주산지 왕버들 복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산지는 2003년 한국의 명승 제105호로 지정된 농업용 저수지로, 왕버들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청송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그러나 최근 생육환경 악화로 일부 왕버들이 고사하면서 관광객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청송군은 주산지의 생태경관을 회복하고, 왕버들의 자생지 보존 가치를 높이기 위한 '주산지 왕버들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복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청송 주산지의 아름다운 경관이 회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산지 왕버들은 청송군의 상징적인 자연유산으로,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왕버들의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주산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산지 왕버들 복원사업'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청송군은 2024년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주산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전했다.
주산지는 2003년 한국의 명승 제105호로 지정된 농업용 저수지로, 왕버들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청송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그러나 최근 생육환경 악화로 일부 왕버들이 고사하면서 관광객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청송군은 주산지의 생태경관을 회복하고, 왕버들의 자생지 보존 가치를 높이기 위한 '주산지 왕버들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복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청송 주산지의 아름다운 경관이 회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산지 왕버들은 청송군의 상징적인 자연유산으로,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왕버들의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주산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산지 왕버들 복원사업'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청송군은 2024년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주산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