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화양읍이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번 출범은 주민 주도의 자치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행정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청도군 풍각면이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 19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산불 예방 요령, 초동 대응 절차, 장비 사용법, 안전 수칙 등을 다루며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도군 보건소가 2026년 1월 13일부터 '보건소 제증명 발급 알림 문자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건강진단결과서, 채용신체검사서 등 각종 제증명 발급 신청 민원인에게 수령일 하루 전 알림 문자를 발송하여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보건소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별도 신청 없이 제증명 신청자 전원에게 자동 제공된다.

청도군이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8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농업, 농식품 제조·가공, 문화관광산업을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소멸 대응을 목표로 한다. ICT·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과 농산물 가공·제조업 고도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및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며, 문화관광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확대 및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및 지역 경기 회복을 도모할 방침이다.

청도군 운문면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동절기·건조기를 대비하여 산불 예방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초기 대응 능력 강화와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산불 발생 원인, 초기 대응 절차, 안전수칙, 개인 보호장비 착용법 등을 다루었다. 운문면장은 산불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약속했다.

청도군 치매안심센터와 온누리복지관이 지역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 운영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 3월부터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은 책을 활용한 인지 훈련 및 기억력 증진 활동을 온누리복지관에서 실시하며, 퀴즈, 기억력 게임, 신체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 강화와 사회적 유대감 형성을 돕는다.

청도군 노인복지기금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청도대남병원장례식장 엄순애 대표가 2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며 지금까지 총 400만 원을 기부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기탁에 감사를 표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AI 이후의 인류, 정신혁명으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제2회 국제연합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AI 시대 인류의 본질과 정신문화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문명 전환 방향을 모색하며, 국내외 석학 1,000여 명이 참가하여 기조연설 및 토론을 진행한다. 포럼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과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열리며, 세계정신올림픽 준비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군이 금천면 건강마을 주민 21개리를 대상으로 1월 12일부터 28일까지 건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 구강건강, 금연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근력 운동 및 맨손 실습 등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교육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 상담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증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청도군이 2026년 빈집정비(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철거 시 최대 3백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33동을 선정하며, 노후도, 규모, 위험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청도군청 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청도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무교육을 실시하여 농가의 노동관계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

청도군이 민선 8기 이후 전략적인 공모사업 대응으로 2025년 역대 최대 규모인 2,2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3년 연속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열악한 자체 수입과 한정된 교부세 속에서 제4차 산업혁명, 인구 및 기후 위기 등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며, 군비 부담률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2026년 사상 최초로 본예산 7,500억 원 시대를 열게 되었다. 중앙부처 정책 예측, 직원 역량 강화, 국회의원 및 출향인과의 긴밀한 협업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도자연드림파크 조성,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개발지원, 농촌공간정비사업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주민 안전 확보, 지방 소멸 대응 등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