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인구의 날(7.11)을 기념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저출산․고령화 이해'라는 주제로 지난 18일 이서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학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김전희 강사)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구감소로 인한 미래위기 상황 이해, 저출산의 정의와 원인,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행복한 가족문화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전 세대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행복한 미래의 원동력은 학생인 우리라는 공감대 형성 등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 찾아가는 학교 인구교육을 관내 전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더욱 확대하여 결혼․출산․보육 등에 대한 긍정적 사회분위기 조성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 만들기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박문상)는 오는 14일~15일(28회차)와 21일~22일(29회차)에 청도 소싸움경기장에서 ‘2018년도 상반기 청도군수배 소싸움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청도군수배 소싸움대회는 전국 각 자치단체 싸움소 중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등록되어있는 기량이 높은 싸움소 중 각 체급별(갑·을·병) 8두씩 선정하여 토너먼트 24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청도소싸움경기장(화양읍 삼신리) 주변에는 청도읍성, 석빙고, 한국코미디타운,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레일바이크, 청도신화랑풍류마을 등 온가족이 함께 문화·관광·체험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가 많아 주말 여유로운 관광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청도군(군수 이승율) 매전면 어머니경찰대(대장 홍선옥)는 지난 9일(월) 동창천 및 동산리 시가지에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본격적인 피서, 휴가철을 앞두고 관내 주요 행락지인 동창천을 방문하는 행락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맑고 깨끗한 청도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홍선옥 매전면 어머니경찰대장은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매전면을 가꾸고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재열 매전면장은 “평소 면정발전에 협조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어머니경찰대 회원들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매전면의 발전, 살기 좋은 아름다운 생명고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6일 제2회의실에서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대상자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 사업는 귀농을 하였거나, 귀농을 준비하는 예비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지구입 및 농기계구입, 시설설치 등 영농기반확장과 농식품가공․제조시설을 설치할 경우 소요되는 비용에 대한 융자지원사업으로 연리2%, 5년거치 10년상환의 조건으로 지원되며, 창업 및 농업비지니스자금으로는 3억원까지, 주택구입 및 신축자금으로는 7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이며, 65세이하․귀농․영농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귀농인들에게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젊은 농업인구를 늘려 고령화시대를 대비하고, 창의적인 신농업경제를 선도하여 부자농촌, 희망청도를 만드는데 더욱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하였다.

청도군은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예산 45백만원을 들여 관내 버스승강장 162개소에 태양광 LED조명장치 설치를 6월중 완료하였다. 버스승강장 태양광 LED 조명장치는 지붕에 설치한 태양전지 모듈을 통해 낮에 발생한 전기를 축전지에 저장했다가 야간에 승강장 안 천장에 설치된 LED 조명등을 밝혀주는 방식으로,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장점이 있다. 청도군은 “이번 태양광 LED 조명장치 설치로 주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야간 대중교통 이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도군은 지난 12일 각남면 녹명리 마을회관에서 경상북도 포항의료원과 보건소가 함께하는 '2018 찾아가는 행복병원 & 건강관리교실' 무료 진료를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오지마을 주민 30여명에게 건강상태에 따라 포항의료원에서 혈액검사, 방사선촬영, 골다공증검사, 복부초음파 등 진료 및 투약을 실시하였고, 보건소에서는「뇌졸중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하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방진료, 금연침, 전동휠체어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장(박미란)은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오․벽지 지역의 저소득층,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불평등 해소 및 선제적 예방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군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으며, 이날 진료를 받은 78세(여) 김○○어르신은 “몸이 아파도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 갈 엄두를 못 내었는데, 이렇게 직접 마을까지 찾아와서 검사도 해주고, 무료진료를 해주니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

경북 청도군은 농산물 가공에 관심이 많은 농업인의 가공기술력 배양, 경영마인드 함양을 통한 성공적인 창업기반 마련 및 현장중심의 효율적인 가공기술 이전을 위하여 6월 4일 '2018 농산물 가공 창업 중급반 교육'을 농업기술센터에서 개강하였다. 본 교육은 기초반 수료자 40명을 대상으로 하여 6월 4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9회(매주월)운영되며, 기초반과정의 심화내용, 창업세무, 특허, 법인설립과 가공사업체 운영방안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후 청도군농산물가공센터 이용자는 본 교육(3과정)을 이수하여야 이용할수 있다. 청도군은 2018년도 하반기 청도군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 완공에 따른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을 활성화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 증진 및 농가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더불어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5월 31일 청도신화랑단과 인솔교사 등 240명이 호국정신 계승 교육기관인 해군사관학교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해군 및 해병대 학사장교 임관식을 하루 앞두고 임관식과 똑같이 실시하는 리허설을 관람하기 위해서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가량 거행된 임관식 예행연습에서는 해군 및 해병대의 강인함과 패기 있는 모습을 드러낸 행사로 진행되었다. 연병장에는 예비 장교와 사관생도들이 한데 어울려 절도 있게 분열을 하며 관람객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었다. 연병장 앞 해상에는 대한민국 영해를 수호하는 잠수함, 서예 유성룡함, 수륙양용 장갑차 등이 정박해 그 위용을 드러내었고, 해군 해상작전 헬기의 축하비행 및 낙하시범은 눈을 뗄 수 없는 광경이었다. 청도신화랑단은 화랑정신의 발상지 청도의 정신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2015년 출범한 청도군의 청소년 단체이다. 이들은 매년 1박 2일 캠프 및 ...

청도군은 24일 농어촌민박사업자를 대상으로 민박시설의 안정성과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2018년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위생 교육'을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2015년에 개정된 농어촌정비법에 의거 매년 3시간을 이수해야하는 의무교육으로, 청도를 찾는 방문객의 만족도 제고 및 서비스 강화를 통해 농촌관광 활성화로 농촌지역의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코자 실시 되었으며, 청도군 161명과 달성군 민박운영자 10명 등 총171명이 교육에 참석하였다. 이경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청도군이 최고의 전원도시와 관광지로 급부상함에따라 농어촌민박사업자가 청도를 찾는 관광객에 대한 충실한 안내자 역할을 하고, 서비스·안전·위생 의식 강화로 이용객의 편의는 물론 농촌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에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50여명이 지난 12일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 및 부녀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대추 순치기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가야대학교 간호학과는 2015년부터 4년째 이서면 일대에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일손이 많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간호학과 서금숙 교수는 “바쁜 농번기에 학생들이 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의 일손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농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도재천 이서면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젊고 활기찬 대학생들이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이 된 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농촌지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일손돕기가 꾸준히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양 남산13곡 유적보존관리위원회(회장 전수태)는 지난 11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청도 명소 중의 하나인 남산 13곡을 맑고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남산 13곡'은 청도의 주산인 남산의 명소로 조선시대 선비들이 시회를 열고 풍류를 즐겼던 장소로 취암, 운금천 등 많은 글들이 바위에 새겨져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규 화양읍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보존관리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계곡내 쓰레기 수거, 낡은 현수막 제거, 각종 시설물 점검 등을 통하여 행락철 관광객들이 깨끗한 곳에서 즐겁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전수태 회장은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 다시 찾을 수 있는 청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며, 우리지역에 좋은 관광지가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회원 모두가 남산 13곡을 보존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 풍각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양재구)는 지난 9일 회원과 풍각면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각천(각북교 ~ 명대교)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풍각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이 고향을 찾아오시는 분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청도의 이미지를 보여 주고자 풍각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김태술 풍각면장은 “관광객들과 다시 오고 싶은 깨끗한 고향을 만들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바르게살기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결한 풍각면을 만들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