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0일 제22회 군민의 날 및 제67회 군민체육대회 개막식때 청도를 빛낸 숨은 일꾼들에게『2018 청도군 자랑스러운 군민상』 과『2018 향토 봉사상』을 시상하였다. 자랑스러운 군민상 주인공으로 교육‧문화 부문에 이서면 예병순 씨(74), 산업‧경제 부문에 운문면 박경태 씨(60)가 수상하였다. 교육‧문화 부문 예병순 씨는 2016년부터 향교 전교의 직분을 수행하면서 향교문화를 이해하기 쉽게 지역민들과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봉사함으로써 지역의 정신문화 함양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지역 향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청도향교지를 20년만에 새롭게 발행하는데 기여하였다. 한편, 산업‧경제 부문 박경태 씨는 2012년도에 청도군으로 귀농하여 우리군에서 처음으로 2015년부터 아열대 작물 200여 그루를 심어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재배에 성공하는 등 향후 농가소득 증대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청도에 대한 ...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4일 역동적인 민생청도의 실질적인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일환으로 영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소장 김순양)가 주관하는 ‘지역사회의 미래발전 전략 모색 민관합동 심포지엄’을 청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김순양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원장이 ‘지역사회의 현장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최경규 행복학교 교장이 ‘내안에 행복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광석 경북대학교 교수는 ‘선진국의 지역사회 활동’이라는 주제로 영국의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내부모요양돌봄타운 원장인 정해명 박사는 ‘황금빛 노후의 행복한 삶’에 대한 주제로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농촌지역의 노인들의 건강과 활기찬 삶, 노후설계 등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신성대 수성대학교 교수와 신영균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박헌국 계명문화대학교 교수, 박병일 한국드론학회 회장 등 전문가를 비롯한 지역사회과학 관련 국내외 연구자와 지역 일선현장의 지도자인...

청도군(군수 이승율)는 지난 7일 청도관내 8개 중·고등 또래 상담자 110명을 대상으로 '청도군 또래상담자 연합회 어울림마당'을 실시하여 리더쉽 향상을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강의로 진행되었다. 청도군 또래상담자연합회 어울림 마당은 학교간 네트워크를 형성 하고 또래상담자 역할 강화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 차원에서 열었다. 참가학생 A군(중 3)은 “진정한 리더쉽이란, 앞에서 이끄는 것만이 아니라 약자를 배려하고 돕는 것도 포함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참가소감을 말했고, B군(고 2)은 “레크레이션에서 소외되는 역할을 했었는데 이 역할을 통해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피부로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소외되는 친구가 없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박충배 청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또래 상담자 어울림 마당을 통해 학생들과의 연합과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더 큰 기여를 하게 됨으로 이런 연합회의 활동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 금천면 새마을문고에서는 지난 31일 신지리에 새로 지은 금천초등학교 학생 39명, 교직원, 새마을 문고지도자등 총 70명과 함께 울산일원 오영수 문학관,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생산현장을 방문하여 체험 학습을 하는 ‘청소년 문학기행’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 주최를 맡은 금천면 새마을 문고 회장 김용범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문학기행을 금천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타 지역 선진문물을 견학함으로써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앞으로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금천면 새마을 문고는 ‘독서문화운동’ 활성화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관내 초등학생을 선발하여 ‘청소년 문학기행’을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8월 31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18년도 경북 농식품 수출촉진 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4,000만원, 시상금 200만원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시군 평가는 시군의 수출 달성도 및 관심도, 해외시장 개척노력 등 12가지 분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청도군은 주요 수출품목인 복숭아, 버섯, 감가공식품 등을 전년대비(‘16년도) 18.8% 증가한 65,599천 달러 수출하여 수출 달성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정 청도라는 이미지에 맞게 친환경 농산물의 수출확대와 해외시장 개척․판촉활동 등을 적극 추진해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청도군(군수 이승율) 매전면은 매전농협(조합장 박명수)에서 지난 20일 가뭄 극복을 위하여 농업용 양수기를 관내 27개리에 각 1대씩 무상 공급했다고 밝혔다. 연일 이어진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워지자 농가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매전농협에서는 자체 지원액에 재해지원비를 추가 편성하여 양수기를 27대(11백만원 상당) 지원했다. 박명수 매전농협조합장은 “극심한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가 많을 것으로 우려되나, 이번에 지원한 양수기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역동적인 민생청도건설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박재영 매전면장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농가에 무상으로 지원한 양수기는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청도군연합회(회장 노필태)는 지난 20일 모계중고등학교 정문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3일까지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청도군연합회 노필태 회장은 평소 학생들이 아침밥을 챙겨 먹는 습관을 기르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함과 동시에 쌀 소비를 늘리자는 차원에서 마련하였다. 이번 쌀소비촉진 행사에는 한여농 회원, 농협군지부, 여성단체협의회가 참여하여 우수한 지역쌀 홍보는 물론, 전국적으로 쌀소비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한여농에서 지역쌀 소비촉진 행사를 하여 주신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의 학생들이 아침밥을 먹고 등교하는 습관을 길러 더욱 건강하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은 전국적으로 사상최악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폭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행동요령 홍보 및 관내 54개소의 무더위 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청도읍사무소 앞 횡단보도 양편에 그늘막 쉼터 2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어 이동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폭염이 가장 심한 오후시간대에는 신호등을 기다리는 주민들이 시원한 그늘막 쉼터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지열과 태양열을 잠시 피하며 시원한 냉수도 마시면서 쉬었다 갈수 있도록 매일 아이스박스에 생수 300여병을 비치 운영하고 있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의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당면 현안으로 여름철 폭염대응 예방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각 마을에서도 경로회장과 마을이장 등 마을지도자들을 통해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하도록 함은 물론, 읍사무소를 찾는 민원인이나 이동 주민들로 하여금 그늘막 쉼터에서 잠시라도 쉬면서 시원한...

청도를 방문한 중국교포 가족이 친절한 안내와 조상의 뿌리를 찾는데 도움을 준 톡톡한 관광택시 운전기사(임종화, 함용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중국 교포3세 홍선자(47세, 중국 칭다오시 거주)씨에 따르면 청도군 운문면 방음리에 살던 홍씨의 할아버지는 나이 13세에 일본의 억압을 피해 중국으로 갔다. 생전에 할아버지로부터 고향이 청도 방음리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말로만 듣던 고향을 찾고 싶은 마음에 아버지를 비롯한 6명의 가족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했다. 홍씨네 가족은 지난 1일 청도 방음리를 찾기 위해 청도군청에 톡톡한 관광택시 2대를 신청했다. 출발전 상담과정에 청도 방문 후 열차표 예매가 잘못 된 것을 알았다. 청도에서 부산까지 무궁화 열차 이용이 가능함에도 KTX열차로 예매한 한 것이다. 관광택시 기사의 도움으로 기차표를 교환하여 열차비를 아끼게 되었다. 운문면 방음리를 방문한 홍씨 가족은 낯선 환경에 어쩔 줄 몰...

언제나 신선한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으는 개그맨 전유성, 그가 10년째 마련하는 이색 음악회는 여름의 최고 화제 공연이다. 오는 8월 4일 토요일, 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반려견을 위한 음악회–개나소나 콘서트'가 바로 그것이다. 애견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생명존중에 대한 높아진 인식으로, 인간과 반려동물(애완동물)이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풍속도를 만들어 낸 이 음악회는 지난 9년 동안의 공연으로 지역주민들에게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기능을 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최초의 반려동물행사로 전 세계에 그 존재를 알렸다. 해가 갈수록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최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지휘:미하일 블라디미로비치 세르비넨코 / MBC 드라마‘베토벤 바이러스’와 KBS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실제 오케스트라 연주단)의 클래식 콘서트와 배우 지현우의 형인 작곡가 겸 키보디스트 지현수가 오케스트라와의...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몰랐지만 흥미로운’ 관광 콘텐츠로 만드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인-바운드 관광 프로모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관광 플랫폼 및 프로모션 기업 Plan-net 관계자, 일본 관광 파워블로거 등이 (예비)사회적기업인 청도성수월마을 영농조합법인과 온누리국악예술인 협동조합을 지난 24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인-바운드 관광 프로모션 프로그램 개발사업은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조직의 사회적가치를 상품화하고, ‘몰랐지만 흥미로운’ 새로운 관광 콘텐츠(장소)를 개발하여 사회적경제 생산품(서비스)과 연계하여, 창의성과 공익성을 가미한 새로운 Fair-Trade 서비스 상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청도군 방문에는 댐건설로 수몰된 지역에서 다양한 수익모델발굴로 다시 희망을 창조하는 마을로 뒤바꾼 마을공동체 조직인 청도성수월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윤상권)의 마을 펜션과 팜-투어를 진행한 후, 온누리국악예술인 협동조합(대표 구승희)의 국악공연 및 국...

청도군(군수 이승율)에서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폭염이 장기화 될 우려가 있자 '2018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관계기관별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청도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청도군은 '2018년 폭염 종합대책'으로 4대 분야 13대 추진과제 폭염대비 대응체계 구축,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시설물․재산피해 예방, 대국민 인식개선 및 인프라 구축을 선정하여 분야별 세부계획을 수립․운영하여 단 한건의 사건․사고없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나기를 추진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군민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수립․추진으로 각 실과별, 유관기관별 대비를 철저히 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보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