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군수 이승율) 매전면은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조로 주택화재를 당한 독거노인 박모씨 가구의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밤 9시30분경 화목보일러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군 내의 각종 단체들은 앞다투어 긴급 구호물품 및 생필품과 소정의 지원금까지 전달하여 힘이 되어 주고 있다. 매전면 적십자회에서 물품 전달과 가재도구 정리를 도왔으며 청도군 새마을회에서 100만원, 매전면 새마을3단체에서 100만원을 각각 전달하였다. 예규길 매전면장은 “피해를 입은 어르신을 도와주신 이웃주민 및 단체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화재피해 가구가 조속히 복구되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 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규제개혁 실천운동을 올해 역점추진 목표로 삼아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관련제도 및 우수사례를 홍보·전파하기 위하여 마우스패드 1,000개, 리플릿 1,400부, 메모지 200개를 제작하여 전 부서와 군민들의 방문이 잦은 읍면사무소 등에 배부한다. 마우스패드에는 적극행정공무원 법률지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 사전컨설팅,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같은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안내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리플릿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 규제개혁 신고센터, 규제입증요청제 도입과 같은 민원인들을 위한 적극행정·규제개혁 관련제도 안내, 2020년 적극행정·규제개혁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청도군은 지난해 '청도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전부 개정하여 추진제도를 완비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 26건을 행정안전부에 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배포하는 등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규제개혁 부문에서는 '20...

청도군(이승율 군수)은 올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임산부에게 출산 장려,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위한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청도군에 거주하는 임신부 또는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 50명을 선착순 접수·선정하여 12개월간 1인당 48만원 상당(자부담 9만6000원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방법은 1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임산부의 편의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산부친환경농산물쇼핑몰(www.ecoemall.com)’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경우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임신·출산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임신 확인서, 출생증명서, 산모 수첩 등)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임산부에게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공급함으로써 미래세대 건강과 환경보전을 하고 지역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인구증가에 보탬...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승율 청도군수)은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가 선정한 ‘겨울 언택트 관광지 23선'에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관광공사는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은 힐빙(힐링+웰빙)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관광지로, 화랑정신발상지기념관, 화랑촌, 화랑수련장 등과 같은 관람·체험 시설 및 오토캠핑장, 화랑풍류숲길 등이 조성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가족단위가 방문하기에 적합한 곳’이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은 코로나19에 대비하여 발빠르게 안전한 관광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야외 포토존, 그늘 쉼터 등을 조성하여 야외에서 자연풍광을 즐길 수 있으며, 전통 공예체험, 퓨전 국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 장소를 야외로 전환해 코로나19 시대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 밖에 작년 처음으로 시도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휘영청 달밤에”는 야외에서도 충분히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을 즐기고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이색 프...

청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명선)는 지난 20일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이승율 청도군수,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 등 내빈 및 여성단체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이·취임식,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로 진행되었고, 특히, 조명선 신임회장은 청도군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임하는 손경애 회장은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도 있었지만 회원 여러분의 협조와 관심 덕분에 여성단체협의회를 무난히 이끌어갈 수 있었다”면서 “조명선 신임회장님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가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명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소통하고 화합하며 서로 존중하는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15개 단체 모든 회원들이 각 단체마다 갖고 있는 힘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리더가 되도록 하...

2020년 살맛나는 행복청도를 만들기 위해 쉼없이 달려온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12월 2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년 군정 성과분석 및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쉼 없는 군정을 추진하며 소통과 실용의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생명의 위협과 경제위기, 이상기온, 집중호우, 태풍 등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청도군은 올해 중앙 기관과 경상북도 등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대한민국 환경대상,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대상 등 35개 분야에서 시상금 43백만 원, 상사업비 155백만 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새로운 전략사업 발굴로 총47건, 842억 원의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작년 대비 34%를 초과하는 예산을 확보하여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양 하였다. 청도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하였지만 전국 최초 ‘일제 방역소독의 날’ 운영, 전 군민과 다중이용시설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무료 배부, ...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9일 경상북도에서 시군별로 1년 동안 펼쳐온 각종 새마을업무 추진성과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2020 새마을운동 시군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시군종합평가는 경북도가 한 해 동안의 새마을업무 추진 성과를 총결산하며, 새마을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근간으로 새마을업무추진 등 5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한 평가 후 우수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으며, 청도군은 3년 연속 기관상을 수상했다. 청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 새마을환경살리기 대회 개최, 엠블럼제작 및 홍보 꽃탑설치, 코로나 19 감염병예방 일제방역 실시, 새마을기록물 자료전시관 조성 등 총 19건의 특수시책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전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에코백 나눠주기운동, 지구촌 공동체 확산운동 전개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도군은 2020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를 방역기준을 준수하며 비대면 행사로 추진해 ...

청도군(이승율 군수)은 지난 30일 한국쌀전업농청도군연합회원 및 우렁이쌀생산 농가 등 15명이 참석하여 왕우렁이 월동방지를 위한 일제수거 행사를 각남면 칠성리에서 실시했다. 왕우렁이는 논 잡초제거용으로 친환경 및 일반 벼재배농가에서 비용이 적게들고 제초효과가 탁월하여 농가 선호도가 높으며, 친환경농업단지를 중심으로 활용도가 높다. 벼재배농가에서는 농업현장 활용 후 왕우렁이 월동 및 주변농경지, 하천변 등으로 자연생태계 유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벼수확후 왕우렁이 동사를 위해 녹비작물재배, 논말리기, 1월~2월 중 깊이갈이 등을 실시하여야 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친환경 쌀생산에 우렁이농법은 효율적인 잡초제거와 저비용,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해 필요한 만큼 왕우렁이 관리에 대한 홍보 및 교육, 수거에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9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부읍면장과 관련 담당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도군의 인구증가시책을 소개하고 저출생·고령화 및 지속적인 인구 감소 등 직면한 현 상황을 벗어나 사람이 모여드는 청도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관기관과 단체의 임직원 및 회원, 공동주택 거주자 및 마을 주민 등을 대상으로 미 전입자 전입 홍보와 각종 회의 시 인구증가 시책 홍보 방안 등 인구증가대책 마련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역사회 발전은 인구증가 없이는 불가능하고 인구증가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며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우리군의 맞춤형 인구증가 시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적극적으로 발굴, 대응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저감과 동시에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기 위하여 2021년 가로수 조성사업비 14억원(국비 7억원, 지방비 7억원)을 확보하였다. 군은 지난해 도시림 조성관리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국도변 아스팔트의 열기로 인한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차량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등 쾌적하면서도 청도만의 특색을 나타낼 수 있는 가로환경 조성 예산확보에 전력투구한 결과 14억원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2021년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연차별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 공간 확충으로 군민 생활 환경개선에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021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3월 2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건의한 '대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총사업비 254억원)' 이 최종확정되어 국비 127억원을 지원받는다. 2017년도부터 고철리 · 칠곡리 일원 침수예방을 위한 대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하천기본계획 관련 홍수량 산정을 위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협의, 행정안전부에 사업설명 및 현장실사를 거쳐 당초 총사업비 116억에서 254억으로 사업비 138억원 증액이 확정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곡천 L=3.08km 하천정비, 교량개체 11개소, 낙차공 L= 13km 등을 실시해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서면 고철리 대곡리 마을의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기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이행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적합성, 창의성, 소통성, 확산가능성, 체감성 등을 평가하여 뛰어난 공약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적 대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일자리 및 고용개선, 소득격차 해소, 초고령화 대응, 기후환경, 안전자치, 지역문화 활성화, 소식지·방송 등 7개 공모 분야에 접수된 144개 지자체의 353개의 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통해 172개 사례를 선정한 후 2차 심사는 온라인 사례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청도군은 ‘지구를 살리는 환경실천운동! 자원순환의 K-그린뉴딜운동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새마을단체 중심으로 전 군민이 참여하는 재활용품 모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