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청도군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로당 운영을 잠정 중단한 시기를 활용해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은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및 경로당 운영 재개에 대비해 경로당 130개소를 선정하여, 노후된 벽지, 장판, 환풍기, 주방기구 교체·설치 등 열악한 실내환경을 개선하여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제공할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본 방역수칙 생활화와 선제적 대비를 위해 경로당 318개소에 방역물품 꾸러미를 제작·배부했다. 또한 경로당은 지난 18일부터 코로나 유행 감소세 등을 고려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회복을 위해 일주일간의 철저한 준비와 홍보 기간을 거쳐 오는 25일부터 운영을 재개 한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한 발 빠른 현장 대응과 환경개선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조성에 더욱...

청도군은 지난 8일 공공조형물의 효율적 설치와 관리를 위하여 전문가와 지역주민이 참여한 제1차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청도군은 공공조형물의 설치부터 관리까지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공공조형물이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성에 부합되면서 작품성과 예술성, 공공가치를 살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조형물이 될 수 있도록 2019년 12월 27일에 청도군 공공조형물의 건립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미술, 조형,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의 안건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고수7리 뒷마 찬물샘 복원사업에 대해 위원들이 다양한 토론을 했으며, 지역의 역사성과 스토리텔링이 스며들어 있는 조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위원들은 이번 공공조형물이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의 관광자원화와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요구했다. 차상율 문화관광과장은 “제1차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에 참석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7일(목)부터 오는 10일(일)까지 4일간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에서 ‘청도군 한재미나리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품목인 한재미나리는 다른지역 미나리와 달리 해발 933m의 화악산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자연수와 깨끗한 암반 지하수를 이용하여 재배되는 것이 특징이며, 1994년 전국에서 처음 무농약 재배 품질인증을 받은 무공해 청정채소로 이름이 높다. 한편 청도군은 올해 들어 서원유통 부산신평점, 현대백화점 부산점 미나리 판촉행사에 이어 이번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 까지 대형유통체인을 활용한 부산-울산-경남지역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 중에 있다. 행사장을 방문한 황영호 군수권한대행은 “청도군과 현대백화점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군의 우수 농산물이 도농상생으로 이어져 생산농가의 안전한 판로확보와 소득이 향상되길 바라며 향후 대도시 판촉활동을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청도군은 지난 4. 1.부터 4. 28.까지 한달간 대구시 중구 명륜로 26길 79-2 소재의 보이드갤러리 일원에서 새마을운동 2022: 잘살아보세(부제: 환경과 생명도 함께 살려보세) 전시회를 연다. 청도군이 주최하고 청도군 새마을회와 문화예술기업 ‘딴짓’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새마을운동이 문화예술이라는 매개체를 만나 오래되고 낡은 이미지를 벗고 커피한잔 하면서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 되었다. 전시 작품은 과거의 새마을운동과 환경보호활동 사진을 비롯하여 현재 새마을회가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는 활동 영상 등을 담았다. 또 새롭게 Re-디자인한 새마을 티셔츠와 새마을 엽서, 스티커 등 소품을 전시하여 중년에게는 새마을의 향수와 추억을, 새마을운동이 무엇인지 모르는 대다수의 20대에게는 과거를 통해 느끼는 신선한 새로움을 선물하려고 한다. 또한 4월 15일에는 봄향기 가득한 대봉정 야외테라스에서 형식없이 자유롭게 앉아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새마을 음악회’를 개최한...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일 포장폐기물 감량을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과대포장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폐기물 감량을 실천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순환 경제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종이박스 뒷면이나 이면지 등으로 재활용한 피켓으로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의미 있는 챌린지에 동참해 줄 수 있게 도와준 김대권 수성구청장에게 감사드린다”며 “폐기물 감량을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에 청도군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배달과 포장으로 인한 1회용품이 다량배출돼 환경오염이 심각한 실정이라며, 군민들께서도 탄소중립 및 환경보호에 군민들에게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 주자로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박일호 밀양시장을 지목했다.

청도군은 지난 28일 청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30여 명의 샤인머스켓 재배농가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샤인머스켓 고품질 재배기술교육'을 추진하였다. 이번 과정은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 및 청도군의 샤인머스켓 재배면적 증대와 교육 수요 증가로, 고품질의 샤인머스켓을 생산하기 위하여 생육시기별로 9월까지 매월1회(총5회)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달에는 샤인머스켓 품종특성과 토양관리를 중점적으로 교육을 하여, 교육생들이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접목하여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권정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을 통하여 샤인머스켓의 품질을 향상하고, 청도군의 새로운 소득작목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권한대행 황영호)은 지난 24일 경상북도 주관 '2022년 평생 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공모하여 평생 교육 중심 도시 구축 사업 등 4개 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포함 총 6천 7백만 원의 예산으로 지역 맞춤형 평생 교육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부 공모 분야는 행복 학습 센터 지정․운영, 평생 교육 중심 도시 구축, 지역 특화 평생 교육 활성화, 찾아가는 마을 평생 교육 강좌 지원 사업으로 모든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행복 학습 센터 지정․운영 사업은 읍면 단위 마을 평생 교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교육을 근거리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풍각면이 선정되어 소통 교육, 목공예, 천연 화장품 등을 실시하고 발표회 시간도 마련하여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마을 평생 교육 강좌 지원 사업을 통해 지리적으로 떨어져 ...

청도군(군수대행 황영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스마트 공립 박물관 구축 지원 사업’ 공모에서 청도박물관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포함하여 총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 공립 박물관 구축 지원 사업’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정보 통신 기술(ICT)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시스템 구축을 통해 박물관 이용률과 만족도를 높기기 위한 사업이다. 청도박물관은 올해 1월 문화체육관광부에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여 전국 256 개소 공립박물관·미술관 기운데 1차 서류 심사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차 PT발표를 거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언택트(Untact) 시대에 맞는 비대면·비접촉 중심의 가상 디지털 박물관 구축, 전시 유물을 대상으로 깜짝 퀴즈 미션을 수행하는 AR콘텐츠 제작,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 기술을 이용한 유물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청도군은 지난 2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2년 사회적경제위원회를 개최했다. '청도군 사회적경제 위원회'는 지난 2021년 2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으로 새로운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통합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2년 행정안전부 소관 공모사업인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 신청에 앞서 계획안에 대하여 심의·의결하고 청도군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장인 청도군수 권한대행 황영호 부군수는 “이윤보다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회적경제는 다함께 잘살아보자며 힘을 모았던 청도군의 새마을 정신과 많이 닮아있으며 사회적경제가 청도군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0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1년도 시군 저출생극복 우수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은 경북 23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출생 극복 우수사례와 공모사업 실적, 저출생극복 기반구축, 저출생극복 범도민 인식개선 실적 등 총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군은 올해 경상북도 저출생극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다둥이 ‧ 3대 가족 프로그램 사업을 지원했고, 창업을 꿈꾸는 대구경북 청년들이 청도군에서 자신의 새로운 가치를 찾고 창업을 실현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청도 로컬트래블러'를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엄청난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내 어린이집과 초‧중‧고 인구교육을 통해, 저출생 문제와 일‧가정 양립문화 홍보, 청도군 맞춤지원정책 영상 제작 홍보, 저출생극복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냈다. 또한, 특수시책으로 시행한 '우리마을 인구늘리기'등을 범군민적으...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9일 청도읍 고수5리에서 2021년 도시재생 주민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고수5리 골목길 옛날 사진전 ‘회상’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고수5리의 골목길 환경개선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골목길 현장을 조사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여 대상지 3곳을 선정하여, 벽면 페이트칠 및 각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옛날 사진들을 모아 골목길 벽면을 활용하여 전시 했다. 골목길 환경정비와 경관 조성을 목적으로 한 이번 전시회는 사진에 얽힌 옛이야기와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마련됐다. 청도군 관계자는 ‘이번 골목길 옛날 사진전 공모사업으로 청도의 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잊혀져가는 마을의 이야기들을 기억하고 공유하며, 주민들간의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25일 제278회 청도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2년도 청도군 예산(안)을 제출하고,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방향과 주요 시책을 밝혔다. 또한, 2년째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민생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일상의 불편과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39건, 1,689억원의 공모사업 선정과 제1회 전국 귀농활성화 선도인상 등 많은 수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해 준 군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 군수는 취임 당시 군민에게 약속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군의 미래 백년대계를 위한 신성장의 주춧돌을 놓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성심의 군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하며, 6대 군정 전략을 제시했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미래농업 육성, 다함께 누리는 따뜻한 선진복지 실현, 상생과 협력의 신성장 혁신경제 구현, 새로운 도약의 지역발전 인프라 구축, 고부가가치의 문화·관광산업 창출, 소통과 변화의 살기 좋은 청도 조성으로 군민들의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