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군수 김하수)는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면서 건강 위험이 있는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하여 '시니어 건강 무한도전 체조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코로나 19 인한 고령자들의 활동이 줄어들고 신체 활동이 감소하여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늘어날 수 있어 생활 체조, 요가 등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신체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고혈압, 당뇨병 등 유병률 감소 및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니어 건강무한도전 체조 교실' 은 풍각노인복지회관, 이서면 신촌1리 경로당, 이서면 금촌리 경로당, 화양 휴먼시아 경로당으로 4군데 경로당에서 체조 및 요가 전문 강사가 고령층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맞춤형 신체활동 위주로 수업이 진행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지역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도록 시니어 건강무한도전 체조 교실을 점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김하수 청도군수)은 의료접근성이 열악한 주민을 위해 관내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방문하여, 4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최근 코로나19 3차 접종 후 시간 경과에 따른 접종 효과 감소로 변이 바이러스 확진·사망이 증가하는 상황에, 관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은 4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의료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청도군은 만 60세 이상(1962.12.31. 이전 출생)주민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26일까지 9개 읍·면의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순회하여 찾아가는 방문접종을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290명을 접종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교통접근이 쉽지 않은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접종 후 예방접종 수칙을 교육하여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도심 속 쓰레기로 인한 미관 저해를 막고 청정 청도를 지키고 가꾸며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상습투기지역 5곳에 이동식 CCTV(감시카메라) 5대를 추가 설치했다. 현재 군은 관내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총 104개소에 CCTV를 설치하였고 이 중 44대를 이동식 CCTV로 운영 중이다. 이동식 CCTV는 쓰레기를 버리려고 다가오면 이를 감지해 경고 음성으로 안내하고 야간에는 조명을 비추는 기능이 있다. 또한 민원이 발생하면 즉시 이동설치가 가능해 빠른 민원 대응도 가능하다. 청도군은 쓰레기 불법무단투기 감시‧단속 운영으로 주민들의 민원해소와 불법투기를 근절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아름다운 청도 가꾸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맑고 깨끗한 살기 좋은 청도를 만들기 위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도록 주민 계도와 홍보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6일 금천면 사전2리 학동경로당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는 민선8기 군민중심의 군정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 등 이동 제약 주민에 대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지원하여 개인별, 가구별 복지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다양한 복지 제도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홍보하는 등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복지신문고는 청도군장애인복지관의 공예 체험,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건강 상담, 스트레스 측정 등과 함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기초연금, 장애수당, 긴급 지원 등 복지 급여 신청 및 복지 서비스 연계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졌다. 금천면 사전2리 이종덕 이장은 “군 업무담당자가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와서 각종 복지 제도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복지수혜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서비스 연계로 해결해주어 감사하다.” 라고 하였다. 그리고 김하수 청도 군수는 ”찾아가는 복...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회장 정임기)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청도신난다애견글램핑장에서 도시민·귀농귀촌인 SNS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청도 텐콕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민들에게 청도를 알리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내 글램핑장을 이용한 캠프 프로그램으로, 도시민·귀농귀촌인 약 35여명이 참가하여 청도군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이색 농장을 체험하였으며, 저녁시간에는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가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도의 농특산물인 복숭아, 감말랭이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제공하여 청도를 보고 먹고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였으며, 참가자들은 1박 2일의 캠프가 끝난 뒤 각자의 SNS를 통해 활동 모습과 후기를 영상 또는 게시글로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청도의 매력을 알리는데 앞장선다. 이두근 농정과장은 “청도군의 다양한 문화관광지와 체험 농장을 소개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

청도군은 지난 10일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청도군 맞춤형 따뜻한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 소관의 2022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우수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령화 사회에 맞추어 요양보호사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돌봄과 치료가 필요한 노인 세대를 위해 지역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청도군과 청도군 가족센터(센터장 송근진)가 협업으로 교육대상자를 모집 후 면접을 통해 총 30명(중장년 여성, 결혼이민자)을 선발하여 6월 10일부터 8주간 이론교육을 거쳐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이후 별도의 2주 실습 기간을 가지게 된다. 박인재 경제산림과장은 “이번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을 통하여 취업의욕이 높은 경력단절 중장년 여성, 결혼이민자 대상의 일자리 제공뿐만 아니라 청도군 노인복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지난 8일 경북드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0일까지 관내 초·중·고 8개교(99명)에 또래상담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매체를 활용하여(도자기 핸드페인팅) 연합회를 실시한다. 또래상담 프로그램이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청소년들이 주변에 있는 친구들과 좋은 친구관계를 맺으며 그들의 성장과 문제 해결에 지지적 도움을 주는 상담 활동 프로그램이다. 청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또래상담자 연합회를 통해 또래상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청소년들의 또래관계를 증진시키고, 학교폭력을 예방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윤길 청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또래상담을 더욱 활성화시켜 청소년들이 보다 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118개 기관단체 중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기초자치단체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는 한국지방신문협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 축제의 발전을 위하여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축제 전문 박람회로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를 개최하여 지역의 경쟁력 있는 우수한 축제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이번 축제 어워드에서 청도군은 청도소싸움축제, 청도반시축제 등 청도를 대표하는 축제의 우수성을 부각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청도군은 축제홍보관을 운영하여 반려동물을 위한 콘서트(8월)와 ‘청도반시축제(10월)’,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10월)’ 등 하반기에 개최하는 축제를 집중 홍보하여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우리군은 경쟁력 있는 우수한 축제가 많다.”며 “빠르게 ...

청도군은 돌발·외래 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지난 30일(월) 화양읍 다로리 일원에서 협업공동방제 연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시회는 돌발·외래 해충 확산방지와 농업인 동시방제 독려를 위하여 청도반시 과원 및 인근임야에 전용약제를 살포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경제산림과, 화양읍 및 농업인이 함께 협업하여 공동방제 함으로써 방제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돌발·외래해충은 5월 하순에 부화하여 10월까지 활동하며, 가지의 즙액을 빨아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상품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공동방제기간에 반드시 방제를 실시하도록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 청도군은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를 ‘돌발해충 공동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과수면적 1,340ha를 방제 할 수 있는 돌발해충 방제 약제를 공급하였다. 권정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기후변화 등으...

청도군은 지난 9일부터 1개월간 매전면 당호리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귀농하기 전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촌생활과 영농체험을 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에는 도시민 희망자 중 3명을 선정했으며,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을 통해 영농기술교육과 주민교류, 지역 역사·문화탐색, 선진농가 방문 등 미리 농촌 생활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또한,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3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 이두근 농정과장은 “'청도에서 미리 살아보기'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농촌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군이 오고 싶고 살기 좋은 귀농귀촌 1번지 청도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지난 5일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청도 청년회의소(회장 최필규) 주관으로 청도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청도 어린이 큰잔치와 연계하여 저출산 극복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많은 어린이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홍보문구가 적힌 텀블러 등 물품을 배부하였고 인구감소 및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힘을 쏟았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라는 슬로건과 같이 청도의 희망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을 위해 참신한 인구 시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11일간 청도사랑상품권에 대한 군민의 높은 호응과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따른 범 국가적 소비 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청도사랑상품권 동행세일 5% 추가 할인을 시행한다. 현재 청도군에서 발행한 청도사랑상품권 할인판매가 100억원을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진행될 동행세일 5% 추가할인(예산 소진시까지)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회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도군은 청도사랑상품권 카드 및 모바일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결제금액의 캐시백 형태로 5% 추가할인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 대상 소비촉진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청도사랑상품권 카드 및 모바일 가맹점을 지원하여 지역공동체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