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청도박물관에서 다채로운 전통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11 ~ 12일까지 박물관 앞마당에서 투호, 제기차기, 동물모양 수레타기, 아빠가 끌어주는 나무 썰매타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비누 클레이 송편 만들기, 불이 들어오는 청사초롱 모형만들기, 어린이용 배씨머리띠, 사모 만들기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이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여 참여 가능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어린이들이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체험을 통해 추석을 즐겁게 보내고,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이번 체험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온라인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8월에서 9월 약 두달간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대면교육을 실시한다. 2020년에 도입된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안전 등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직불금을 지급받기 위해서 매년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므로 기한 내에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청도군은 농업인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온라인 간편교육, 자동전화 등 비대면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홍보하고, 현재까지 미이수된 농가들을 대상으로 문자발송을 통해 9월 15일까지 교육을 이수토록 안내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에 미숙한 고령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대면교육을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읍면별 일정에 따른 대면교육 문의사항은 해당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올해부터 전면...

청도군(군수 김하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동명)는 8월 29일(월) 상담 및 복지사각지대의 위기 청소년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도시장에서 이동거리 상담을 운영하였다. 이번 이동거리상담은 유관기관 및 청도경찰서 간의 연합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및 1388 청소년 상담전화 홍보를 실시했다. 이동명 센터장은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다양한 사례의 청소년을 발굴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청소년의 여러 문제를 혼자 해결하기 보다는 1388 전화상담을 통해 힘든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면 언제든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문을 두드려달라”고 당부했다. 청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발굴과 긴급지원을 진행하며 청소년 위기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청소년 유관기관 연계 확대 및 청소년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cd1388.or.kr와 373-16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동명)는 8월 25일(목)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 9명을 대상으로 원예치료를 활용한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는 관내 일반인 및 학부모 중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많고, 지역내 청소년상담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집되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론과 실습 등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웃리치 및 보드게임, 집단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과 정서적 안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봉사활동 참여 동기를 향상시키며 자원봉사자들 간 친목을 도모하여 집단 응집력을 강화시켰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는 “식물을 심고 흙을 만지면서 그간의 스트레스가 해소되었고, 행복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라며 참여소감을 전했다. 이동명 센터장은 “청소년상담봉사자를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더...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4일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김하수 청도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송근진 청도군 가족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과정 상반기 수료식을 열었다. 고용노동부 소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지역의 경력단절 중장년 여성의 취업 욕구와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요양보호사 수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도군과 청도군 가족센터가 협업하여 추진하였다. 본 교육은 지난 6월에 개강하여 최종 교육 과정을 마친 수료생 28명 중 25명이 국가자격증시험에 합격하여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재가노인복지센터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취업 의욕이 높은 경력단절 중장년 여성들이 이번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에 참여하여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돌봄과 치료가 필요한 노인세대 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8월19일(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여성회관 4층에서 '행복나누어드림사업' 의 일환인 '원데이 베이킹 교실' 을 진행하였다. 이번 베이킹 교실은 드림스타트 2022년 특수시책사업 중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대상자 가정들이 서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도록 하여 복지서비스 효과를 극대화하고 대상자의 만족감과 성취감을 높여 건강한 생활을 꾸려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시행하였다. 드림스타트에서는 자생적 봉사단체인 '청도로 봉사단' 의 소소한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재능나눔 원예교실도 큰 호응을 얻었다. 행복나누어드림사업은 드림스타트 수혜가정 중 재능기부 봉사 참여자를 모집하고, 수업 참여 희망 가구를 신청 받아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가족은 아동과 보호자를 동반한 총 11가구 (23명)가 참여하였으며 과일 타르트와 수박 슬러시를 만들었다. 재능기부 강사로 드림스타트 수혜가정 중 다둥이 어머니(박상미)가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3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하수도분야 주요 현안사업의 막바지 국비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김하수 청도군수는 기획재정부 예산관계관을 면담하여 청도군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사업, 금곡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한재[유호]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하수도분야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 사업들은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최근 잦아진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활환경 안전 보장과 주민 생활여건 개선 등 군 실정에 꼭 필요한 사업들로 연차적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청도군은 이외에도 향후 국비 4,193억 원 규모의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관을 만나 건의하는 등 청도를 새롭게 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윤석열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국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앞으로도 국회 및 중앙정부를 방문하여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활동으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동안 2022년 69억원, 2023년 89억 원으로 총 158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가 감소되어 소멸위기에 처한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재원이다.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매년 정부출연금 1조원을 재원으로 지원되며, 기초자치단체에 75%, 광역자치단체에 25%의 재원을 각각 배분한다. 군은 확보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문화분야)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귀농·귀촌분야) 청도미리스테이 조성사업, (보육환경분야) 어린이물놀이터 조성사업, (청년창업분야) 청년창업인큐베이팅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각종 인프라 구축, 정주여건 개선 등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마중물로 활용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실정에 맞는 시책을 발굴하여 기금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청년 단체 ‘노는 엄마들’은 지역 청년과 아이들을 위한 지역 활성화 사업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노는 엄마들’은 2022년도 청년공동체활성화 지원사업을 계기로 만들어졌으며, 청도의 젊은 청년층 육아맘 8명으로 구성된 단체로써 ‘엄마들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지역의 인구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들의 터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14일에 온누리국악예술단에서 ‘얘들아 놀장’ 행사를 개최하여 놀이활동가 교육(그림책놀이, 숲속체험놀이, 심폐소생술 교육 등)과 그림그리기, 나만의 화분만들기, 자연숲놀이, 온가족 캠핑 등 가족공동체와 청년공동체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 ‘노는 엄마들’과 같은 청년공동체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가족공동체 문화, 청년 문화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층 유입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건강관리의 중요성 인식 확산을 위해 지난 11일 모계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가 가능한 아동청소년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팀은 건강관리에 대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해 SNS 그룹활동을 통한 개별 식습관 진단 및 관리, 온라인 운동상담 등을 실시하였고, 계속적인 자가 관리 및 참여를 독려하고자 미션 성공기념품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였다. 추후 계속적인 자가관리할 수 있는 사업으로써 학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아동의 건강한 신체를 위한 예방, 조기발견,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아동청소년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학생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귀농·청년·귀촌인을 대상으로 '2023년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귀농귀촌 유치지원 공모사업은 부족한 농촌의 영농인력 확보와 인구 유입을 위해 귀농귀촌 유치 홍보 및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마을 융화교육 등 농촌유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되면 3년 차 국비 2억 원, 지방비 2억 원, 총 4억 원을 확보하게 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하수 청도군수와 정임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장을 비롯한 귀농귀촌연합회 임원,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2년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2023년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2022년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 하였다” 라며, “더 다양한 지원사업을 위한 2023년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최근 기후변화와 환경 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농업기술센터직원 15명으로 구성된 농작물 병해충 예찰단을 상시 운영하여 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여름철 폭염과 7월 하순부터 잦아진 강우일수로 다습한 환경과 일조시간 부족으로 인해 복숭아, 감 등 주요 과수와 벼 병해충 발생 밀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 8월 11일, 병해충 예찰단 전원이 관내 합동예찰활동을 실시했고, 그 결과 복숭아와 청도반시는 탄저병과 미국선녀벌레, 벼는 도열병과 멸강나방 피해가 일부 지역에서 관찰되고 있어 농가의 적기 방제 지도와 후기 농작물 관리를 위해 현장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수확기를 앞둔 주요 과수와 벼 등 농작물의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를 위해 행정기관과 농가의 유기적인 협조로 농작물의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