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역내 노령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전한 여가활동 및 사회참여기회를 확대코자 '장애인 토탈공예 및 천연화장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2022. 9. 23. ~ 11. 25.까지 매주 금요일 주1회 청도군 장애인복지관 다목적실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청도군보건소와 장애인복지관이 연계하여 운영되며, 토탈공예, 라탄공예,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노령장애인의 집중력 향상, 인지기능개선, 시·지각 능력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만들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내 장애인의 다양한 여가활동 및 재활의료서비스를 개발·운영함으로써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7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2년 신규 안전보안관 13명을 대상으로 필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안전보안관 임무 및 역할, 안전무시 관행 설명, 안전신문고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을 수료한 안전보안관들은 앞으로 일상생활 속 안전위반 행위를 찾아 안전개선 활동을 선도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인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과속운전(스쿨존),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근절을 위해 안전캠페인 참여와 안전점검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보안관 제도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 근절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청도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보안관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생활SOC복합화 연계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생활 및 여가활동 지원이 가능한 '청도드림생활봉사센터 건립사업'을 2023년 하반기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간다. 지난 27일 화양읍 송북리 사업부지 내에서 김하수 청도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의장 및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드림생활봉사센터 건립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청도드림생활봉사센터 건립사업은 국비9.5억원, 도비 2.76억원, 군비 55.94억원의 총사업 68.2억을 투자하여 대지면적 3,728㎡, 건축연면적 1,932㎡의 규모로 1층 시니어복지타운, 2층 자원봉사센터, 3~4층 다함께돌봄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지상 4층 규모의 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본 공사가 준공되는 내년말이면 지역주민들에게 전문적이고 다양한 생활문화 거점 공간 제공과 더불어, 노인일자리 창출 및 자립기반 조성, 자원봉사센터의 전문성 강화, 안전한 돌봄 공간 조성...

청도군(군수 김하수) 청소년상담센터는 지난 9월 24일 초등학교 고학년 35명을 대상으로 부산국립과학관에서 과학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과학체험활동은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기술과 미래사회 소통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준비되었고, 체험활동의 주요 테마는 동남권 주력 산업인 자동차·항공우주·선박·에너지를 테마로 한 상설전시관 관람 및 천체투영, 변화하는 교육의 패러다임에 맞춘 창의적 과학교실 등으로 운영되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에 과학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도 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했으며, 함께 참여한 지도사는 “주행 시뮬레이터, 안전벨트시뮬레이터, 월면걷기, 4D체험관 등 평소 청소년들이 관람하기 어려운 탑승형 전시물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되면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명 청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과학체험활동으로...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활력 증진을 위해 귀농귀촌인과 연계한 지원센터 운영·교육·체험 및 지역융화 프로그램 운영 등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과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주말농장 운영, ‘청도 어때’ 캠프 운영, 귀농인의 집 조성, 청도에서 미리 살아보기 등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참여와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2023년 귀농귀촌유치지원 사업을 계획한 결과, 좋은 평가에 감사드리며, 우리 군으로 오시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매전면 내1리는 산림청 주관으로 시행된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돼 22일 내1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영농철을 앞두고 행해지는 논·밭두렁, 농·임업 부산물 및 각종 쓰레기의 소각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겹치면서 산불의 주원인으로 부각됨에 따라,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자치단체별로 마을주민이 중심이 되어 불법 소각이 없고 산불방지에 크게 이바지한 마을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올해 선정된 내1리 마을에서는 지난 산불방지예방 기간 동안 각종 쓰레기 소각행위 방지에 노력해 단 한건의 소각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을 성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윤길 매전면장은 “이번 선정은 마을주민 모두가 협력해 단 한건의 소각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한 결실인 만큼 마을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0일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군의원, 부군수를 비롯한 관‧과‧소장, 읍‧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군내 쓰레기 수거‧처리에 따른 군민의 불편을 해결하고 맑고 깨끗한 아름다운 청정 청도 만들기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쓰레기 발생량이 계속 증가(‘18~‘21 평균 1일 30.7톤/ 연간 11,208톤)되고 있는 가운데 적기 수거에 대한 민원 발생, 환경관리센터(매립장) 사용 연한 단축, 쓰레기 분리 및 배출 방법 미준수 등 당면한 현안 과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의 주재로 진행한 토론회에서는 주민의식 개선을 위한 스티커 홍보물 제작, 지역별 쓰레기 수거 횟수 확대, 불법투기 쓰레기 감시를 위한 이동식 CCTV 추가 설치, 읍‧면별 환경지도사 운영, 소각시설 증설, 환경관리센터 주민체험 프로그램 운영, 마을별 분리배출시설(클린하우스 및 공동집하장) 지원, 상벌규제 적용 및 마일리지...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7일 청도군이 주최하고 청도차산농악보존회의 주관으로 청도읍성내 도주관에서 관람객 5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청도차산농악 김오동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농악 명인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국 각지에서 농악 전통의 신명과 예술혼을 이어주고 있는 우도농악 보유자 김동언씨와 진주삼천포농악 전승교육사 이부산씨, 진안중평굿 상쇠 이승철씨 등을 비롯한 12명의 명인들을 모시고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청도차산농악 보유자 김태훈씨의 소고놀이 공연은 자진모리-굿거리-자진모리-휘모리 순으로 재구성한 상모놀음으로 경쾌하고 박진감이 넘쳐, 참석한 관람객들에게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한편,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 청도차산농악의 초대 예능보유자인 고 김오동선생의 40년 활동을 기리는 역사사진전이 지난 8월 23일부터 오는 9월 22일까지 청도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청도차산농악 보존회 회장 조일환씨는 인사말에서 “이번 농악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아 지난 16일 군민회관에서 여성단체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양성평등주간기념 및 청도군여성대회”를 개최하였다. 청도군이 주최하고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되었으며,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영상 시청, 양성평등유공자 표창, 격려사, 축사, 청도군수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여성단체협의회의 노인복지기금 기탁식도 함께 가졌다. 조명선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여성들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 살기 좋은 청도, 양성이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여성과 남성이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며 “여성지도자께서도 군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현장견학, 농촌체험, 교육, 지역민과의 교류 등을 통해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해 봄으로써 귀농·귀촌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30만 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에는 도시민 3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를 통해 영농기술 교육과 주민교류, 지역 역사·문화탐색, 선진농가 방문 등 농촌 생활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도시민들이 청도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성공적인 농촌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청도군의 매력을 즐기고 체험 할 수 있는 여행프로그램인 청도 나드리 투어버스를 운행한다. 청도 나드리 투어버스는 지역을 여행하는 데 도움을 줄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청도군의 문화관광자원을 더 알차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기본 노선은 새마을(레일바이크,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루지, 와인터널 등, 운문(운문사, 청도신화랑풍류마을 등) 코스이며 기획 노선으로는 야간(청도박물관, 한국코미디타운, 청도읍성, 프로방스 포토랜드 등), 트레킹(대비사, 공암풍벽 등)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체류형(국립청도숲체원 숙박) 노선을 개발하여 청정지역 청도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웰니스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 나드리 투어버스는 저렴한 가격으로 청도의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는 관광 상품으로 코로나로 인해 1년 만에 재개하는 만큼 이용하는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관광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행정안전부 주관 세입확충 자체 노력도 부문에서 세입확충 노력과 함께 지방자치단체 건전재정 운영에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군지역 중에서 3위, 경북도내 1위로 보통교부세 31억5,000만원 인센티브를 추경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현재 “예산 1조원 시대” 실현을 위한 각종 공모사업 추진동력, 다양한 복지수요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재정수요가 더욱 확대 예상됨으로 그 어느 때보다 세입확충을 통한 재원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세입확충을 위한 자체 추진단을 구성하고, 빅데이터 조사기법을 활용하여 비과세·감면 고유목적 미사용 부동산 및 과점주주 등 법인 기획세무조사 실시로 공정한 세정구현에 최선을 다 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세입확충’ 반영항목은 지방세 징수율 제고, 지방세 체납축소, 경상세외수입 확충, 세외수입 체납액 축소, 적극적 세원관리, 지방세 감면액 축소, 6가지 항목을 반영 산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