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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인성개발 마인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도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변상국) 주관으로 영유아의 인성교육에 대한 책무성을 교사와 원장이 인식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약 90여 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이날 인성교육 전문기관의 박보영 강사는 ‘끌리는 선생님의 1%’를 주제로 교육과정의 변화와 그에 따른 새로운 인성교육의 방법 및 교사가 갖춰야 할 역량에 관해 특강 하였으며, 더불어 기본예절을 일상생활에 연계하여 바른 인성을 지닌 아이들로 성장하도록 돕는 관계기술을 교육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보육교사는 “인성교육 필요성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날로 중요해지고 있으며, 인성교육의 중요성에 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보육은 남다른 사명감 없이 하기 어려운 일이며, 아이들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현장을 묵묵히 지켜주는 보육...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도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는 청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청도군수)과 지역 내 다양한 사회보장분야를 대표하는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청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심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민간위원장 선출을 통해 청도군가족지원센터 송근진 센터장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제5기(2023~2026) 청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은 ‘군민이 힘나는 명품복지 청도’라는 목표로 2개의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와 8개 추진전략, 4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복지, 보건, 고용, 안전, 문화, 교육 등 전반적인 사회보장정책을 4년 주기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행복 청도를 만드는데 많이 고민하고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변화하는 복지 패러다임에 맞게 협의체가 잘 작동하여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위원님들께서 중추적 역할을 해 달라”고...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1월30일 김하수 청도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의장, 관련 단체 관계자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 일원에 조성된 송금행복마을체험관에서 개관식을 가졌다. 송금행복마을체험관은 2021년 실시설계 착수하여 올해 8월에 준공되었으며, 군비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건축 연면적 150㎡에 지상 1층 규모로 여행자 안내센터, 마을단체 급식장 등으로 조성되었다. 체험관 건립을 통하여 공연장, 와인터널을 연계한 복합문화공간 구축 으로 관광객 유치증대 및 마을공동체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송금행복마을체험관 조성으로 주민들의 맞춤형 공간으로 활용되고 그와 더불어 관광객 증가와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일반형 운영마을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귀농귀촌 실행 전 농촌에서 거주하며 일자리, 영농체험과 농촌생활 체험을 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발표회는 일반형과 프로젝트 참여형 두 분야로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전국 119개 마을이 참가하여 서류평가와 발표심사를 거쳐 매전면 당호리마을이 전국 2위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매전면 당호리 마을의 우수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이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친환경 농촌 청도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8일 청도군새마을회관 3층 교육장에서 졸업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도민행복대학 청도군캠퍼스'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2년차를 맞이한 도민행복대학 청도군캠퍼스는 연초 신입생 40명을 모집하는데 조기에 신청이 마감될 만큼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가운데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학기제로 총 30주에 걸쳐 주1회로 운영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지역학, 시민학, 미래학 등 지역의 정주의식과 자부심을 높여주는 공통과목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특화과목의 학습내용으로 재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출석률 90%에 다다른 결과를 이끌어냈다. 이 날 진행된 학위수여식 행사는 학사보고, 학위증서 및 상장 수여, 인사말, 졸업생 학습수기 발표,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졸업생 모두가 학사모와 학위복을 착용하여 옛 학창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학위수여식을 통해 배출된 40명의 졸업생은 동창회 회원 및 학습동아리 활동으...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5일 청도군 청소년수련원 다목적강당에서 전공자 및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읍성의 역사와 복원'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학술대회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 주관으로 청도읍성의 역사 가치와 보존 및 활용방안에 대해 조명해 봄으로써 추후 국가 사적 지정의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로 준비되었다. 1995년 경상북도 기념물도 지정된 청도읍성은 청도군이 2005년부터 청도읍성 보수·복원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10번의 시발굴조사와 약 15년간의 복원공사를 통해 읍성의 총 길이 1.8km 중 문루가 확인된 서문과 북문이 건립되었고 성벽 1.1km 등이 복원되었다 청도읍성은 현재 유존하는 읍성 중 성곽시설 내부에 문화재로 지정된 아사(동헌), 객사(도주관) 등의 관아시설과 현재 주민생활 공간이 공존하는 유일한 곳이며, 조선시대 교육시설인 향교도 함께 있어 조선시대 읍성의 기능과 공간 구조를 잘 보여주는 예로 평가받고 있다. 학술...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4일 청도군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400여 명과 함께 청도군 영유아잠재능력개발 행사를 가졌다. 청도군은 매년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바른 인성을 지닌 아이들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청도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변상국) 주관으로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버블공연을 관람하고, 다양한 놀이기구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했다. 변상국 청도군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이번 행사로 인해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오랜만에 우리 아이들이 함께 모여 뛰어놀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며 다양한 체험과 놀이 기회 제공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구분순)는 지난 22일 청도군자원봉사센터에서 회원 30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일부터 3일에 걸쳐 배추를 절이고 씻고 준비하는 과정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 후 김치 270포기를 9개 읍면별 회원들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직접 집집마다 방문하여 전달 하였다. 구분순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우리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이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하는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여성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8일 김천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022 경북 긴급재난 인명구조구급 기술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경북도 시·군별 10개 팀을 포함한 재난네트워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재난상황대응 기술력 평가와 이를 통한 현장 대응력 강화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청도군 인명구조대(대장 이영호)는, 부상자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익수자 구조, 소화기·소화전 사용, 화재진화 5개 평가 종목에 대해 그동안 쌓아온 우수한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2021년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재난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큰 도움을 주는 청도군 인명구조대 회원들의 이번 수상에 큰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인 구조구급 기술 향상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역 내 안전취약지역의 범죄예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심귀가거리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안심귀가거리는 청도경찰서 예방진단팀과 협의하여 범죄 및 사고 취약지역에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범죄에 취약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범 시설물을 설치해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방범용 CCTV 8대, 화양읍 산성강변길에 점멸식 LED 안내표지판 2개, 솔라표지병 550개, 안심 거울 4개를 설치하여 어두운 강변길 범죄에 대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두운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어두운 거리에 방범 시설물을 설치하여 경관개선 효과와 함께 적극적인 범죄예방 선제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심귀가거리를 확대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회장 정임기)는 지난 18일 도시민 및 귀농·귀촌인들을 초청하여 제2회 예비귀농귀촌인 초청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하수 청도군수와 이만희 국회의원, 김효태 군의장 및 기관단체장, 귀농귀촌연합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예비귀농귀촌인 초청 페스티벌은 올해 주말농장에 참여한 가족 20팀,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6가구, 텐콕 캠프 참여자, 예비 귀농귀촌인 등 도시민을 초청하여 귀농·귀촌인의 활동사진 전시, 농산물 및 가공품 전시·판매부스, 서예, 곤충 등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마당과 먹거리를 제공하고 귀농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 행사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과 교류하고 소통하여 성공적인 귀농귀촌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며, 청도군에 대한 관심이 귀농귀촌으로 이어져 청정 청도에서 군민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분지 형태의 지형으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큰 일교차로 인해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아삭아삭한 식감이 최고인 청도 명품 사과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찾아갈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청도에서는 742농가에서 209ha정도 사과농사를 짓고 있으며 매년 2,000톤 이상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올해는 맑은 날씨 덕분에 만생종 사과인 부사가 빨갛게 착색이 잘 되고 당도가 더욱더 높아져 정성으로 재배한 농민들을 웃게 만들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 사과는 청정자연과 농가들의 땀과 노력으로 생산한 최고 품질의 사과이다”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여 혁신하는 친환경 농업도시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