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4일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민간 자문단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지역 실정을 잘 알고 다양한 경험과 학식을 보유한 보육・교육, 청소년・청년, 산업・일자리, 귀농・귀촌, 생활인구 7개 분야 8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며, 인구감소 위기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싱크탱크(Think tank)로서 민간의 시각에서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청도군은 자문단과의 지속적 소통을 통해 향후 주민 설문조사, 대군민 토론회 등으로 민간부문의 의견수렴과 참여를 더욱 확대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기본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인구문제는 지역 성장동력을 상실하게 만드는 근본적 원인이기에 인구변화를 예측하여 미래를 기획하는 것이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이다.”라며, “지역 실정을 잘 알고 계신 위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인구문제가 가져온 위기를 기회로...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에이트테크(대표 박태형)는 지난 13일 생활폐기물 중 재활용품을 선별하는 AI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재활용품을 선별하는 AI로봇 개발 관련 내용을 담고 있어, 사람이 직접 손으로 재활용품을 분류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재활용품 선별 AI로봇은 컨베이어벨트 위를 지나가는 재활용품을 카메라로 인식해 인공지능으로 분석하고, 이를 자동 선별 및 분류하는 장치이다. 박태형 대표는 “AI로봇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미분리되어 버려지지 않도록 청도군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생활폐기물 중 재활용품이 선별되지 못해 매립 또는 소각 처리되어 환경오염을 발생시켰으나, AI로봇 활용으로 재활용률 제고와 3D업종으로 인한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농업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청도군 친환경농업협회 정기총회 및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 주요 내용은 친환경 농산물 다품목 생산 확대 유도를 위한 품목 다양화 사업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가공 관련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기반 구축사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해 토의하고, 청도군 친환경농업 발전방향을 모색하였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한 유통·소비 마케팅 지원, 대도시 소비 확대를 위한 친환경 가공식품 판로 확대, 그리고 친환경 인증농가 부담 경감 지원 등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는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태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농법을 실천함으로써 안전한 농산물 확보의 선구자 역할을 하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농가들을 지원하고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해 친환경농업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지원하고 청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최희영)에서 시행하는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기초과정이 다음주 2월 14일부터 3월 7일까지 매주 화, 목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청도군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기초과정은 청도 내 창업ㆍ사업을 희망하는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이며,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농업, 문화, 농촌, 예술 등 각종 분야에서 주민주도 활동 및 민간 영역 성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도군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대한 이해 및 교육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2회차 ~ 6회차에서는 대구ㆍ경북 지역의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자리를 도모할 예정이다. 매회 토크쇼를 병행하여 참가자들끼리 적극적인 교류와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생각의 폭을 확장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7회차에서는 활동 소감 발표 및 수료식으로 이루어진다. 신활력아카데미 기초과정에는 기존의 조직을 활성...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8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복지관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실버평생교육'을 개강하였다. 이번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596명이 신청한 가운데 노래교실, 라인댄스, SNS 기초반이 신규과목으로 개설되어 총 13과목 22개 반의 다양한 강좌로 23주간 운영된다. 특히, 노래교실은 코로나19 해제 이후 시작하는 첫 수업으로 130명의 어르신들이 신청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어르신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배움을 실현하고, 더 나아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023년 농어민 수당 신청 접수를 2월 6일부터 2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경영체 등록을 마치고 같은 날까지 경북도 내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서 영농을 하며 거주한 농어민이다. 60만 원의 농어민 수당은 4월과 8월에 각각 30만 원씩 지역화폐(청도사랑카드)로 지급되며, 지급된 농어민 수당은 가맹점에서 품목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공익직불금을 수령한 경영주의 경우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 ‘모이소 경상북도’ 앱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농자재대 상승과 기름값 상승 등 농가의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농어민 수당이 지급되어 조금이나마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3일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부름콜) 차량 1대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에 전달했다. 2017년부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에 교통약자 부름콜 운영을 위탁하였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증차하여 현재 총 5대의 차량을 운행하며 교통약자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대상자는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보행상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노약자 및 임산부 등이며, 이용요금은 기본요금 1,200원에 km당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이용은 경북 광역이동지원센터 부름콜(1899-7770),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054-372-4972)를 통하면 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전달한 차량이 교통약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함을 해소하고, 재활치료 및 여가선용 등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는 교통약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작년 12월 22일에 시작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지난 31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총 7개 과정(복숭아/농기계안전교육, 감/식량작물, 한우, 양봉, 마늘, 산딸기, 사과) 15회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에는 1,663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예상보다 많은 참여를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해당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는 최신 농업기술 교육을 비롯해 새롭게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대응하는 데 알아야 할 공통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평생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새해 첫 교육으로,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어 청도군 농산물의 품질이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오는 2월 5일 정월대보름날 청도천 둔치에서 개최되는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 준비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가 개최될 청도천 둔치에서는 달집전승보존회 회원과 도주줄당기기전승보존회 회원이 모여 달집과 도주줄 완성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달집태우기에 쓰이는 달집은 높이 15m, 폭 10m의 전국 최대규모이며, 도주줄당기기에 사용되는 도주줄은 짚단 3만여 단을 꼬아 만든 길이 100여 미터의 거대한 줄로, 달집과 도주줄 제작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이다. 청도군 관계자는 “5년 만에 개최되는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민관합동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7일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상백) 주관으로 청도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장상우)와 노년기 정신건강 및 일상생활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내용인 ‘마음건강백세사업’은 관내 노인에 대해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하여 우울 및 불안, 자살 문제 등 실태를 파악하고, 정신건강 위험군 대상 조기 발견,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관리 등 개별 사후관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청도군은 노인생활지원사와 복지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교육을 함께 실시할 계획이며, 이는 자살위기에 처해 있는 노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개입할 수 있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최근 노인인구 증가 추세로 노년기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예방과 서비스 제공이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었다.”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30일 구정을 보내고 공식적인 첫 간부회의에서 간부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였다. 서약서에 서명하면서 청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짐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하여 스스로 조직의 모범이 되고자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렴은 공직의 최우선 가치이며, 청렴한 사회를 위해 청렴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며, “2023년에는 청렴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여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군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도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설 명절 이후 새해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민생현장(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화양읍 도주노인회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9개 읍면의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드리고, 최근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민선 8기 핵심 과제인 청도드림생활봉사센터 건립사업 및 경로당 행복도우미 순회·운영 확대, 청도 시니어클럽 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어르신을 위한 새로운 시책을 발굴·시행하여 100세 시대 노년의 삶이 더욱 풍족하게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섬기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