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각북면은 4월 2일 지슬2리와 오산1리 경로당에서 ‘마을행복학습센터’ 개강식을 열고 노래교실, 노인미술, 실버체조, 아로마테라피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 증진과 소통,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경북 청도군 각남면은 2일 '청도 주소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보였다. 각남면 이장협의회와 직원들은 '내 고장,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을 홍보하며 청도군 전입을 장려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했다. 앞으로도 실거주 미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전입 혜택 안내를 통해 인구 증가에 힘쓸 계획이다.

경북 청도군은 장애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해 4월 1일 군청 대회실에서 전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정재은 강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평등하게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교육했으며, 김하수 청도군수는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통해 행복한 청도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 청도군이 2025년까지 3,148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고용률 76.6%, 취업자 2만 7천 명 달성을 위해 6개 분야, 97개 사업에 1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청년·여성, 중장년 및 취약계층,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도군은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여 원거리 거주 군민의 민원 편의를 도모한다. 금천면을 시작으로 각 면사무소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법률, 지적, 세무, 복지, 건강,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제공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 청도군 매전면은 면시가지 도로변에 팬지 화분을 조성하여 봄맞이 환경 조성에 나섰다. 화려한 팬지 꽃은 겨울의 차가운 분위기를 걷어내고 봄의 생동감을 더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이미지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북 청도군이 문화·예술·관광 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3대 전략 8개 주요 과제 17개 세부사업을 발표했다. 이는 지역의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자원 발굴 및 자산화, 지역 문화주체 양성 및 콘텐츠·일자리 창출, 허브도시 브랜딩 및 확산 전략을 통해 '힐링과 감동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관광 허브도시'로 도약을 목표로 한다.

청도군 치매안심센터는 3월 말부터 경증치매환자와 가족 대상으로 8회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신체 건강, 인지기능 향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매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 4월 1일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자연탐방, 숲 명상, 공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청도군은 4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어린이도서관에서 초보 엄마 8가구를 대상으로 ‘사랑모아(母兒)’ 엄마 자조 모임을 운영한다. 이 모임은 육아 경험 공유, 정보 교환, 정서적 교감을 통해 건강한 양육 문화 형성을 지원하며,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진행하는 그림책 테라피, 베이비 마사지,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적극 대응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 안정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충무계획을 수립하고 을지연습과 민방위 훈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및 포격 도발과 같은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하여 지난해 성공리에 마무리한 을지연습을 분석하고 반영해 현 정세에 필요한 국가위기관리능력을 총괄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을지연습을 8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소규모 마을단위 훈련 및 지역 특성화 훈련(산불진화, 화재대피, 지진대피 등)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민방위 재난·위기 대처능력 향상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훈련 계획 수립 시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훈련 참가자에게 1인 1역할을 부여함으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훈련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진행되지 못한 민방위 집합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사이버, 체험형, 참여형)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민방위대장의...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3일 '2024년 국․도비 예산 확보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김하수 군수를 주재로 부군수, 국장, 정책관, 관․과․소장, 팀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사업 51건, 계속사업 38건을 포함한 총 1,664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하였다. 청도군은 발굴한 신규사업에 대해 미비사항을 보완하고 중앙부처와 경상북도의 정책방향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대응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며, 향후 국회·중앙부처·경북도 등을 사전에 수시로 방문하여 협조 체계를 강화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우리 군이 지방소멸 위험지역에서 성장지역으로 변화․발전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신바람나는 청도군을 만들 수 있도록 국회의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도비 예산확보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라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가 있는 청도·성장하는 청도를 600여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중대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설정하고, 철저한 책임 의식으로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해 중대재해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등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 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한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 처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경영책임자에는 민간 사업자뿐만 아니라 중앙행정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의 장도 포함된다. 청도군은 지난 1월 16일 전담팀인 중대재해관리팀을 신설하여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행복도시 청도군 조성’을 목표로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과 안전 수칙 및 절차 준수를 강화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중대재해로부터 안전한 청도군을 만들기 위해 안전 및 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