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 30여 명은 지난 28일 청도읍 양정2길 일원에서 침수 예방을 위한 재난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저지대 지역 배수구 토사 및 쓰레기 제거, 빗물받이 청소, 침수 예방 안내 스티커 부착 등의 활동을 진행했으며, 8월까지 집중적인 재난 예방 활동과 수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청도군, 7월 1일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전면 시행. 6월 11일부터 교통카드 발급 시작. 관내 및 인근 시군(대구, 김천, 구미, 영천, 경산, 고령, 성주, 칠곡) 시내버스, 지하철, 광역철도 무료 이용 가능.

청도군은 청풍교~고평교 강변 산책로에 친환경 해충포집기 43대를 설치하여 모기, 깔다구 등 해충 방제 및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화학 살충제 대신 빛과 자외선 파장으로 해충을 유인하는 방식으로, 야간 운동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파크골프장에도 설치 예정이다.

경북 청도군 풍각면은 5월 26일 풍각시장에서 ‘청도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면 직원들은 전입신고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정주 인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청도군의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실거주자들의 전입을 유도하여 지역 예산 확보 및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청도군은 2024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6명의 출국 송별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약 8개월간 농작업 현장에서 큰 역할을 하며 농가에 도움을 주었다. 청도군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으며, 2025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0월 중 도입 예정이다.

청도군은 10월까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24시간 비상 연락체계 유지, 예방수칙 홍보 강화 등을 통해 감염병 발생 위험을 낮추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청도군은 ‘2025 로컬 임팩트 빌더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 10명을 양성했다. 이들은 ‘로컬 임팩트 빌더 1기’로 선정되어 경북 지역, 특히 청도의 창업 생태계 조성과 후배 창업가 육성에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는 수도권 중심의 창업 교육에서 벗어나 농촌 지역에서 자체적인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상징적인 사례로, 지방정부 주도의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구축 및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청도군은 5월 23일 『비전2040 청도군 중장기 발전계획』 실행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인구감소 등 지역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153개 세부사업의 우선순위, 정부 정책 연계, 예산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노지 스마트팜’ 모델과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24시간 돌봄체계 구축 계획이 주목받았으며, 평생학습 행복도시, 문화예술·관광 허브도시, 농업 대전환 선도도시라는 3대 미래비전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전략 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청도군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기초수급자 어르신 가구에 도배, 장판, 조명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청도비루빡풀칠봉사단, 청도로타리클럽,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등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청도군, 5년 연속 규제개혁 우수 지자체 선정! 군민 생활 불편 해소 및 기업 애로 규제 발굴, 농어민수당 카드 제작 등 규제 개선 노력 인정받아.

청도군은 '평생학습행복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2025년 경북 군단위 최초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정을 발판 삼아 장애인 평생학습 문화 정착과 지속가능성 확보에 나선다.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 시행으로 교육 소외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청도평생학습행복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층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청도행복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리더 양성에도 힘쓴다. 또한,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개편 및 화상 외국어 서비스 확대로 교육 접근성을 높여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도모한다.

청도군, 봄철 농번기 맞아 전 공무원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서…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 자발적 참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