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환 환경부장관은 낙동강권역 신규댐 후보지인 청도 운문면을 방문하여 댐 건설 필요성에 대한 지역 의견을 청취했다. 운문천댐 건설을 통해 청도군의 가뭄 대응 및 안정적 용수 공급이 기대되며, 청도군은 댐 건설과 함께 상수도 관련 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지역주민들은 댐 건설에 찬성하며 하천유지수 조정 등 주민 의견 반영을 요청했다.

청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5년 상반기 우수급식소로 풍각어린이집(위생)과 범곡휴먼시아어린이집(영양)을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 제도는 어린이급식소의 자발적인 위생관리와 센터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센터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순회방문 지도 결과와 사업 참여도를 기준으로 우수급식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청도군 풍각면에 위치한 풍각 자율상권조합이 설립총회를 개최하고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풍각 자율상권조합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경제 기반 구축을 목표로, 2024년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청도군은 풍각면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 청도군지부와 영남대학교 다문화 교육연구원은 다문화 인식 개선 및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주민 간의 소통 및 교류 확대를 통해 지역 사회 내 다양성과 포용성을 제고하고, 다문화 인식 개선 프로그램 공동 추진, 외국인 유학생 지역 체험 및 교류 지원, 지역 정착 지원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청도군 운문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와 함께 운문사 주변 하천 환경정비 활동 실시. 행락철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하며 '맑고 깨끗한 청도 만들기' 실천.

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이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되어 누적 방문객 1만 2천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유아 및 어린이 전용 물놀이터, 자연친화적 쉼터 등 다양한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안전사고 없이 운영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여름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청도군은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여 격려했다. 법정민원, 국민신문고, 친절 분야에서 총 6명의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친절 행정 문화 확산을 통해 군민 만족 민원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청도군은 21일 청도군 새마을회관에서 2025년 제3기 청도새마을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7월 7일 개강한 청도새마을대학은 새마을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새마을 만들기, 생활 재테크, 의료건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실시한 체험수기 공모전에서는 수상자들이 새마을 활동 체험 수기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도군은 8월 21일 제1기 청년정책참여단 발족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11명으로 구성된 참여단은 일자리·주거, 복지·문화·관광 분야에서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농업 경쟁력 강화, 기후위기 대응, 돌봄사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청년 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제안들이 제시되었다. 김하수 군수는 청년들을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 삼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 및 추진을 약속했다.

경북 청도군은 고령 농업인구 비율이 높고, 이들의 근골격계 질환 증가에 따라 농업인 재활센터를 운영하여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 후 민선 8기 김하수 군수 공약사업으로 추진, 권역별 재활 프로그램, 운동교실, 건강 상담 등을 통해 농업인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 신축 보건소에 재활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북 청도군 청도읍은 19일 이장협의회, 새마을 3단체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맑고 깨끗한 청도 만들기'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주도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는 문화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와 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대청소, 마을 진입로 정비 등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청도군, 집중호우 피해 군민 위해 지방세 감면 및 납부 유예 등 세제 지원 추진.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재산세, 자동차세 감면 예정이며, 취득세 신고·납부 기한 연장, 자동차세 징수 유예 등의 지원도 제공. 피해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 위해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