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에서 열린 '2025 온누리국악예술단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온누리국악예술단 창단 30주년을 기념하여 '본향(本響) – 온누리, 본질의 소리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전통 산조 합주, 판소리, 민요, 사물놀이, 사자탈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되새기고 전통 예술의 계승 의미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청도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9일까지 '2026 청도어린이도서관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발레, 과학 메이커, 글쓰기, 영어 그림책, 요리, 수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2월 15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청도군이 12월 8일 '2025 경북도민행복대학 청도군 캠퍼스 명예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40명 모집에 50명이 입학한 이번 과정은 30주간 주 1회 운영되었으며, 평균 출석률과 만족도가 90%를 넘었다. 동아리 활동, 환경정화 봉사,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의 자신감 향상과 정서적 치유를 도왔으며, 46명의 학습자가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청도군이 지역 인재 발굴을 위해 전국 최초로 대구한의대에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를 개설하고, 지역민 대상 '청도행복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차별화된 평생학습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는 30세 이상 청도군민을 대상으로 등록금 지원과 함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졸업 시 다양한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청도행복아카데미'는 행복한 희망공동체 조성을 위한 리더 양성 프로그램이다.

청도평생학습행복관이 2025년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배움터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자격증 취득, 취미, 학력 인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및 체험형 교육과 화상 외국어 서비스 확대, 온라인 학습 환경 구축으로 군민들의 학습 기회를 넓히고 삶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청도군이 경상북도 군 단위 최초로 '장애인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되어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대학 연계 교육, 심리·운동·정보화 교육 확대, 문화·취미·취업 프로그램 운영 등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청각·지체 장애인 대상 의사소통, 디지털 활용,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저소득·고령·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을 통해 학습 자율권을 강화하고 평생학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청도군이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및 경상북도 내 군 단위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행복한 라이프케어 희망공동체, 평생학습행복도시 청도' 비전을 실현했다. 이는 김하수 군수의 핵심 정책 비전인 '청도평생학습행복도시'를 향한 노력의 결실이며,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배움의 공동체' 구축에 집중한 결과이다.

청도군재향군인회여성회가 회원 30여 명과 함께 삼계탕 200인분과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여성회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복지 증진과 향군 안보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청도군이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청도지부가 주관한 '제6회 청도 전국민요경창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신인부, 일반부, 단체부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대상은 이승수 경창자가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통 민요의 매력을 알리고 군민과 방문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청도군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배치·결정을 위한 배치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존 해설사 11명과 신규 양성 대상자 2명을 포함한 총 13명을 대상으로 해설 시연, 활동 실적, 근무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2026년 배치 여부를 결정했다. 청도군은 청도읍성 등 4개 관광안내소에 해설사를 배치하여 정기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 만족도 향상과 문화·예술·관광 허브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최근 반시 가격 하락과 생산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조기 출하 관리, 품질 선별 강화, 유통비 지원, 홍보 확대 등 실효성 있는 가격 안정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형 유통업체와의 판촉 행사 조기 추진, 병해충 예찰 및 교육 강화, 온라인·직거래 확대 등 종합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도군 금천면 새마을3단체가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 및 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독거노인 가구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편안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