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9월 20일까지 4일간 간부 공무원 21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행정에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ChatGPT 활용법, 정책자료 수집 및 분석, 데이터 시각화 등을 교육했다. 김주수 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성전통시장에서 소방, 가스, 시설물 등 재난 취약 요소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의성군, 의성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참여했으며,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상인회에 개선을 요청했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의성군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1차 JOB동산의 성' 외국인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박람회는 지역 내 바이오테크(식품) 산업 활성화와 외국인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1개 기업과 약 50명의 외국인 구직자가 참여하여 현장 면접 및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바이오 산업 육성에 힘써왔으며, 2024년 경북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을 통해 바이오산업 상용화 기반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의성군은 9월 18일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년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 산불 피해와 복구 작업으로 지친 직원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해소 체험, 1:1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의성군이 개발한 특허받은 '커튼형 햇빛차단망' 기술이 전국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이 기술은 기존 햇빛차단망 대비 설치비를 약 30% 절감하고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일소 피해 감소, 상품과 비율 향상, 수확량 증가, 착색 개선 등 기존 기술의 효과는 유지하면서 농가 부담을 줄여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조계사에서 '의성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12개 농가가 참여하여 마늘, 사과, 자두 등 40여 개 품목을 판매하며, 지역 농산물 홍보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의성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 'A등급' 선정! 29억 5천만 원 확보로 서부권역 308개소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예정

의성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의성전통시장에서 ‘5일장 배송도우미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9월 1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운영되며, 특히 9월 27일 마늘축제와 10월 2일 추석 대목장에 집중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의성군, 26일부터 28일까지 ‘의성군 미래 혁신 컨퍼런스(U-FIC)’ 개최. 세포배양, 안티드론, 스마트농업 등 미래 신산업과 주민자치 발전 방향 모색. 전문가, 지역주민, 행정 관계자 등 참석. 5개 포럼과 주민자치 콜로키움 진행. 현장 등록 통해 무료 참여 가능.

의성군은 9월 9일부터 16일까지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저출생·고령화 위기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유아, 초등학생 25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의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의성군, 10월 20일까지 '2026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농어업인 및 법인 대상 최대 5억 원까지 저금리 융자 지원.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최대 10억 원까지 연 1% 금리 지원. 다자녀 농어가 특별 지원으로 두 자녀 0.7%, 세 자녀 이상 0.5% 초저금리 혜택 제공.

의성로컬푸드직매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지역 농산물 취급률 100%, 농가 조직화 및 출하 관리, 안전한 먹거리 공급 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2년 12월 개장 이후 450여 지역 농가가 참여하여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학교·공공급식에도 납품하며 지역 먹거리 공급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