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의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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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제1차 JOB동산의 성’ 외국인 채용박람회 성료
AI 요약의성군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1차 JOB동산의 성' 외국인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박람회는 지역 내 바이오테크(식품) 산업 활성화와 외국인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1개 기업과 약 50명의 외국인 구직자가 참여하여 현장 면접 및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바이오 산업 육성에 힘써왔으며, 2024년 경북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을 통해 바이오산업 상용화 기반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9일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한 ‘제1차 JOB동산의 성’ 외국인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 기초지자체의 특산자원과 특화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기업의 성장과 활성화를 지원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이다. 의성군은 이를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와 연계해 바이오테크(식품) 산업의 지역 정착과 전후방 연계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내 11개 기업과 약 50명의 구직희망 외국인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외국인 채용 제도와 의성군 정주 지원 정책을 안내받고, 각 기업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며 현장에서 직접 면접과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세포배양 배지 국산화를 목표로 바이오 산업을 육성해 왔으며, 2024년에는 경북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는 등 바이오산업 상용화 기반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함께 외국인 인재와 관내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은 지역 산업과 외국인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 기초지자체의 특산자원과 특화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기업의 성장과 활성화를 지원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이다. 의성군은 이를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와 연계해 바이오테크(식품) 산업의 지역 정착과 전후방 연계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내 11개 기업과 약 50명의 구직희망 외국인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외국인 채용 제도와 의성군 정주 지원 정책을 안내받고, 각 기업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며 현장에서 직접 면접과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세포배양 배지 국산화를 목표로 바이오 산업을 육성해 왔으며, 2024년에는 경북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는 등 바이오산업 상용화 기반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함께 외국인 인재와 관내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은 지역 산업과 외국인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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