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 왕피천공원 곤충여행관에서 타란튤라, 사슴벌레, 밀웜 등 대형생물을 확대 전시하고 있다. 자연과 생물영상을 이용한 미디어파사드 거울방, 실제 세계곤충표본, 살아있는 나비 관찰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울진군 보건소가 민원인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은 매일 아침 현관에서 민원인을 맞이하고, 안부인사와 민원안내를 제공하며, 보건사업을 홍보한다. 또한 매월 교육을 통해 '먼저 인사하기'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울진 죽변항 수산물축제가 40,000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시그니처 프로그램이 열렸고, 지역 상인들에게 매출 상승과 특산물 홍보 기회를 제공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내년에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 금강송면이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실시해 먼저 인사하는 분위기 조성과 친절한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한다.

울진군 금강송면이 김현규 장군 묘제 및 무후제를 거행하여 의병활동으로 애국충정을 보인 김현규 장군과 후손 없이 재산을 헌납한 무후 어르신들의 넋을 기렸다.

울진군 북면이 후손 없이 세상을 떠난 고인 12분을 추모하는 무후제를 거행했다. 북면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제례를 마치고 고인의 넋을 기렸다.

울진군이 장애인 인식개선과 먼저인사하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는 50여 명이 참여하여 장애인 OX퀴즈, 홍보물품 배부, 길거리 행진 등을 진행했다. 또한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통해 차별을 없애고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한 울진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울진군이 2024년 하반기 직급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직급별 요구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전직급 공통과정도 마련됐다. 또한 신규임용공무원 대상 온보딩 교육도 함께 시행된다.

울진 원전 건설은 고용 창출, 지원금 지원, 원전 산업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울진군은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소상공인연합회가 박명숙 회장을 새로 선출했다. 박 회장은 소상공인들의 연대 강화와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소상공인연합회의 권익 보호 및 지위 향상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착수했다. 이 사업은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 국가 에너지 안보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2025년 상반기까지 산업단지계획을 수립하고 정식 산단승인신청을 할 계획이다.

울진읍이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소통·공감의 날' 군민 섬김데이를 시행했다. 읍장, 의원, 공무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울진읍은 앞으로도 매월 1회 이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