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읍, '소통·공감의 날' 군민 섬김데이 시행
AI 요약울진읍이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소통·공감의 날' 군민 섬김데이를 시행했다. 읍장, 의원, 공무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울진읍은 앞으로도 매월 1회 이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울진읍(읍장 김영수)은 지난 11월 4일 '소통·공감의 날' 군민 섬김데이를 시행했다. 행사에는 김영수 읍장, 읍의회 의원, 공무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수 읍장은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군민 섬김데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읍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읍사무소 청소, 공원 정비, 노인 복지관 방문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주민 김순자(70)는 "읍에서 이런 행사를 열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울진읍은 앞으로도 매월 1회 '소통·공감의 날' 군민 섬김데이를 시행할 계획이다.
김영수 읍장은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군민 섬김데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읍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읍사무소 청소, 공원 정비, 노인 복지관 방문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주민 김순자(70)는 "읍에서 이런 행사를 열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울진읍은 앞으로도 매월 1회 '소통·공감의 날' 군민 섬김데이를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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