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IBK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후원으로 금강송면 삼근초등학교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와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갈비탕 등 겨울 보양식을 제공하고 메이크업, 사진 촬영, 손마사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울진군이 제3기 '남성 어르신 청춘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개월간 16회차로 운영된 이번 요리교실은 남성 어르신들이 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과 영양 요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총 31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가족에게 직접 밥상을 차려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울진군이 동해선 철도 개통,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 등 주변 교통망 개선에 발맞춰 남북축과 동서축 연결 미완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남북10축 고속도로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통해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원전 사고 대비 및 에너지 산업 발전을 도모하며 '동해안 중심도시, K-에너지 리더 울진'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가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 일자리 확충, 생활 지원 정책 강화, 보훈가족 예우 증진, 보편적 복지 정책 확대 등 군정 전반의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통해 지역 미래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 및 복지 체계 강화를 추진하며 'K-에너지 대표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북울진도서관과 육군 제50보병사단 해룡여단이 협력하여 장병 대상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어영수 작가 힐링 독서코칭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시각을 키우는 그림책 인문학 대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장병들은 독서 습관 형성, 심리적 안정, 휴식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다. 해룡여단은 '해룡 독서동아리'를 통해 정기적인 독서 모임을 이어오며 사고력 확장 및 자기계발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울진군에서 '제15회 울진군수기 경북 남녀 궁도대회'와 '제58회 중부지역 궁도대회'가 연이어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 강원, 충청 지역에서 총 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기량을 겨뤘으며, 각 부문별 우승자가 탄생했습니다. 울진군수는 궁도가 전통 무예로서 가치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울진군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울진군의료원과 협력하여 한랭질환자 발생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한파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군수는 어르신,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울진군이 연말을 맞아 소상공인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1일부터 1만 5천원 이상 주문 시 5천원 할인 쿠폰을 1일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먹깨비는 소상공인에게는 낮은 수수료와 광고료 면제 혜택을, 소비자에게는 할인 쿠폰 및 울진사랑카드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2022년 9월 오픈 이후 울진군 먹깨비 앱은 가맹점 255개, 누적 주문 31만 건, 총 거래액 77억 2천만원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진군이 2025년 혁신 아이디어 뱅크 연구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무원들이 제안한 창의적인 군정 발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최우수상은 오로라 기반 야간관광 개발, 우수상은 루미티 H2 랜드마크 조성, 장려상은 어촌체험 및 해양관광 콘텐츠 조성, 노력상은 고부가가치 농업 산업 육성 및 대기업 연계 방안이 선정되었다. 울진군은 수상팀에게 포상금과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진군이 북면 흥부만세공원에서 김언륜 장군 추향제를 봉행하며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물리친 '쇠도리깨 장군'의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기렸다. 손병복 군수는 장군의 역사를 후세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울진군이 제21회 울진금강송배 바둑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전국 300여 명의 선수와 심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학생부, 여성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바둑 전통 계승과 미래 인재 양성의 장을 마련했다.

울진군이 '울진금강송산지농업시스템'의 FAO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등재를 기념하고 금강송 보전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강송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의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