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2024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11일부터 매입 시작한다. 매입 목표량은 6,984톤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했다. 매입 품종은 '일품벼'와 '영호진미'이며, 벼 출하 시 군에서 제공한 새 포장재를 사용하고 수분함량을 13~15%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 중간정산금은 수매 당일 지급되고, 최종 가격은 수확기 동안의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예천군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차별화된 농업 시책으로 경상북도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14년 연속 수상으로, 예천군의 농업 정책 우수성을 입증한다.

예천군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11월 23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발레&댄스 공연 '비트온포인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작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릴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11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판매된다.

예천군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차별화된 농업 시책으로 경상북도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14년 연속 수상으로, 예천군의 농업 정책 우수성을 입증한다.

예천군 가족센터가 가족사랑의 날을 맞아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을소풍을 개최했다. 이번 가을소풍은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농사 체험, 캠프파이어, 노래자랑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예천군가족센터가 취약 위기가족 100여 가구에 연탄 100kg씩을 나눠주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예천박물관이 '예천 역사 인물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예천 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그들의 업적을 발굴하고 재조명했다. 대회에서는 서울대학교와 경북대학교 교수들이 기조연설과 발표를 통해 예천의 역사적 인물과 문화를 소개했다. 약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는 데 기여했다.

예천군이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받아 평생학습사회 발전에 노력할 예정이다.

예천군의회가 제주에서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제2차 정례회 대비 실무 특강, 지역특성화 우수사례 기관 방문, ESG 및 문화관광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천군이 축산물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하고 판매수익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예천군이 재정 건전성 강화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서고, 성실납세자를 위한 편의 시책도 추진한다.

예천군체육회는 9일 호명면 신도시패밀리파크에서 가족사랑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다양한 이벤트존과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코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과 경품추첨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