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육상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나마디 조엘 진 선수가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100m, 200m, 4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라 대한민국 남자 단거리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예천문화원이 '제9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문화 계승 및 발전, 향토사료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문화원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김상진 사무국장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예천문화원의 위상을 높였다.

예천군은 21일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AI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학부모대학 특별강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필요한 미래 인재의 역량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루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천군은 19일 대구 수성제2구민운동장에서 '제19회 재대구예천군민회 가족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출향인과 가족들이 모여 고향 발전을 응원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예천군은 행사장에서 10월 말에 열리는 농산물축제, 활축제, 고향사랑의 날 등을 홍보하며 출향인들의 고향 방문을 독려했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가족봉사단 40여 명이 18일 경주에서 '여행과 봉사'를 결합한 '볼런투어'를 진행했다. 2025 APEC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가족 단위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문화유산 탐방, 환경정화, APEC 홍보 캠페인 등을 펼쳤다.

예천군이 관내 학부모 및 예비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나도 부모가 처음이야!' 부모 행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심리상담 전문가 김영한 소장을 초청해 '심리극으로 보는 부모-자녀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심리극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소통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은 이를 통해 부모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내 부모교육 기반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이 지난 18일, 23개 팀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1회 예천군수배 및 제24회 예천군협회장기 군민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신설된 여성부를 포함한 5개 부문에서 토너먼트가 진행되었으며, 군은 생활체육 축구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예천군 사회복지법인 금당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아동발표회를 개최했다. 2015년 설립된 금당은 지역아동센터, 마을돌봄터 등을 운영하며 예천군 대표 아동돌봄기관으로 성장했으며, 기념식에서는 아동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천군이 18일 개최한 청년 문화행사 '청년100 스테이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청춘토크 콘서트, 창업 팝업스토어,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예천군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이 18일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미취학 아동과 부모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저출생 대응 프로그램인 ‘예천 패밀리가 떴다!’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과 공동체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이 18일 '클린예천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쓰레기를 주우며 보물찾기를 하는 '제6회 쓰담달리기 보물찾기대회'를 개최해,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활동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천군이 17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가을맞이 효(孝)콘서트'를 개최했다. 예천오케스트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동백아가씨' 등 1960~80년대 명곡을 선보여 3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효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