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예천군, 2025 가을맞이 효(孝)콘서트 개최
AI 요약예천군이 17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가을맞이 효(孝)콘서트'를 개최했다. 예천오케스트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동백아가씨' 등 1960~80년대 명곡을 선보여 3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효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7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효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가을맞이 효(孝)콘서트’를 개최했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오케스트라(감독 김승언)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각 기관·단체장과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어르신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동백아가씨’, ‘청춘을 돌려다오’ 등 1960~80년대 명곡과 함께 시대별 배경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연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신선한 가을날, 음악이 주는 즐거움 속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마음껏 콘서트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오래도록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오케스트라는 예천 출신의 전문 음악인들이 모여 설립한 지역 예술 단체로, 음악을 통해 고향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효(孝)문화 확산 및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오케스트라(감독 김승언)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각 기관·단체장과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어르신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동백아가씨’, ‘청춘을 돌려다오’ 등 1960~80년대 명곡과 함께 시대별 배경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연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신선한 가을날, 음악이 주는 즐거움 속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마음껏 콘서트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오래도록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오케스트라는 예천 출신의 전문 음악인들이 모여 설립한 지역 예술 단체로, 음악을 통해 고향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효(孝)문화 확산 및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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