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면, 제13회 효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800여 명 어르신 참여

화남면 안천1·2리 노인들이 꽃길 조성에 힘쓰고 있다.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키운 7,800여 포기의 꽃모종을 마을 도로변과 안길에 심었다.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에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천시 신녕면 직원들은 8일, 인력난을 겪는 관내 마늘 농가를 찾아 마늘종 제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는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신녕면장은 지역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이었다며 많은 기관·단체의 동참을 호소했다.

영천시 관광진흥과와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녕면 여성 농가를 위해 마늘종 제거 작업 등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경북 영천시는 8일 '2025 경제환경산업국 언론브리핑'을 개최하여 민생경제 회복, 산업경쟁력 강화,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정책 추진 현황과 전략을 발표했다. 영천시는 5월 한 달간 영천사랑상품권(카드형) 15% 특별 할인 판매를 통해 소비 진작을 도모하고, 동남아 무역사절단 파견으로 지역 중소기업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또한 마현산근린공원 조성, 전기차 보급 확대,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등 탄소 중립 사업을 추진하며, 폐현수막 리사이클링, 산불·산사태 대응 체계 강화 등 환경 정책도 시행한다. 더불어 하수관로 정비, 지능형 IoT부품센터 활성화 등을 통해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힘쓸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전입 5년 이내 초보 귀농인 대상 ‘2025년 귀농인 작목별 현장학습’을 운영한다. 포도, 마늘, 복숭아, 사과, 딸기 5개 작목 선도 농가 현장 방문을 통해 이론과 실제 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소규모 그룹 운영으로 실질적인 영농기술 향상을 지원한다. 교육 참가자들은 현장 교육과 소통 기회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영천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 영천시 금호강변에 보랏빛 유채꽃이 만개하여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3,000㎡ 규모의 보라유채꽃밭은 강변 화단과 1.4km 산책로를 따라 조성되어 있으며, 유채꽃 이후에도 작약, 코스모스, 맥문동 등 다양한 꽃들이 계절마다 피어날 예정이다.

영천시는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영천 작약꽃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보현산약초식물원을 포함한 약 7천 평 규모의 작약꽃밭 3곳을 개방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 기회를 제공한다. 별도의 부대행사 없이 꽃밭 산책과 포토존 감상 중심으로 진행되며, 2023년 영천시가 전국 최초 작약 주산지로 지정됨에 따라 로컬 축제로서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천시는 5월부터 경북형 보육모델 'K보듬 600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K보듬 6000'은 온종일 돌봄, 안심귀가, 외국인 보듬교사, 친환경 간식 등을 제공하며,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 및 지역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4개소를 시작으로 6월 2개소, 하반기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영천시 임고면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해 마늘종 제거 등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가에서는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으며, 임고면장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영천시 복지정책과 직원 18명은 7일 신녕면 화남리 소재 보훈대상자 농가에서 마늘종 제거 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나라를 위한 헌신, 이제 우리가 보답할 차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