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금호읍체육회와 제주시 아라동체육회는 지난 13일 자매결연을 맺고 체육 분야를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영천시 홍보전산실, 자매마을 농가 마늘종 제거 일손돕기 나서

영천시 자원순환과, 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영천시 역세권개발추진단, 농번기 일손돕기로 농가 지원 나서

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 직원 14명은 지난 13일 고경면 상덕리 마늘밭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마늘종 제거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탰다.

영천시 금호읍체육회와 제주시 아라동체육회는 지난 13일 자매결연을 맺고 체육 분야를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영천시보건소는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여 폭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 경북테크노파크는 '금호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모임 및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국 청년들의 창업 활동과 아이디어 발굴, 지역 활성화 및 홍보를 통해 금호 지역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으로, 창업, 활동, 홍보 세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만 19세부터 45세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 동아리 총 9개 이상을 선정하여 전문 멘토 매칭 및 컨설팅, 금호 지역 방문 및 팀 미션 수행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영천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5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너도? 나도! 규제 공감'이라는 주제로 5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국민 복지, 생활 불편,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신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전국 대학생 대상 홍보 강화 및 온라인 접수 방식 도입으로 참여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우수 1명(50만원), 우수 2명(각 30만원), 장려 3명(각 20만원)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영천시 홍보전산실, 자매마을 농가 마늘종 제거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교통행정과 직원 10명은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남동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마늘종 제거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는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교통행정과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통하는 자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 직원 14명은 지난 13일 고경면 상덕리 마늘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농가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안전재난하천과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