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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이 베트남 호치민 수출상담회에서 37건, 2,703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며 지난해 대비 4배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15개 기업, 30명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은 4박 6일간 총 75건, 4,893만 달러 규모의 수출 MOU와 150만 달러 규모의 기술 MOU를 체결했다. 할랄 인증 준비, 맞춤형 상담, 틈새시장 공략 등이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영천시는 연 2회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수출 강소도시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30일 '2025년 시민행복아카데미' 첫 번째 강연으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한 변호사는 다양한 사고 사례와 예방법, 대처 요령을 설명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 문화 실천을 독려했다.

영천시, '2025년 지적업무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행정구역 경계 불부합 문제 해결 방안 제시

영천시는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포스터 및 프로그램기획 공모전' 수상작 9개(우수 3개, 장려 6개)를 선정했다. 전국 공모를 통해 총 114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독창성, 적합성, 전달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축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영천시, 6월 한 달간 다양한 생활체육대회 개최… 전국 동호인 1,800여 명 참가 예정

영천시체육회,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치민 지회와 체육 교류 협약 체결. 스포츠 마케팅, 선수 및 임원 교류, 정보 공유 등 추진 예정. 국제적 스포츠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체육 글로벌 경쟁력 향상 기대.

영천시 해외 무역사절단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한 우수 상품 판촉 행사가 큰 호응을 얻으며, 수출상담회를 통해 총 38건, 2,19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호치민 한인회 및 베트남 국가창업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상북도 호치민 사무소와 협력하여 베트남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산불 피해를 입은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고추말뚝 지주대 설치, 줄치기, 비닐하우스 비닐 철거 등 다양한 복구 작업을 수행하며 피해 농가의 빠른 생계 복귀를 지원했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6월 2일부터 9월 말까지 하절기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 방역 차량을 이용해 주거밀집지역, 축사 주변, 강변 등 넓은 지역을 방역하고, 마을별 자율방역단은 취약지역에 분무소독과 유충 구제제를 살포한다. 특히 친환경 연무방역을 통해 대기오염을 최소화하고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영천시 산림과 직원 13명은 29일 임고면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포도 순 따기 작업 등을 지원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농가주는 무더운 날씨에도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산림과 직원들은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 화북면에서 열린 '작약꽃 나들이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지역 농가가 재배한 작약밭을 개방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공유하고, 작약 관련 제품 홍보 및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과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지역 체험 모델로 주목받았으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가 이상기온으로 육묘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예비묘 3,000상자를 긴급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저온 피해 농가와 야생동물 피해 농가이며, 품종은 해담벼와 삼광벼다. 시는 기상 모니터링 강화 및 현장 기술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