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산불 피해 농가 일손돕기 나서
AI 요약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산불 피해를 입은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고추말뚝 지주대 설치, 줄치기, 비닐하우스 비닐 철거 등 다양한 복구 작업을 수행하며 피해 농가의 빠른 생계 복귀를 지원했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3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산불로 인해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빠른 생계 복귀와 농업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고추말뚝 지주대 설치, 줄치기, 비닐하우스 비닐 철거 등 다양한 복구 작업을 수행했다.
복구 활동에 참여한 한 농민은 “막막했던 마음에 큰 위로가 된다”며, “이처럼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홍우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산불 피해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 간 상생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활동은 산불로 인해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빠른 생계 복귀와 농업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고추말뚝 지주대 설치, 줄치기, 비닐하우스 비닐 철거 등 다양한 복구 작업을 수행했다.
복구 활동에 참여한 한 농민은 “막막했던 마음에 큰 위로가 된다”며, “이처럼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홍우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산불 피해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 간 상생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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