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8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하브루타 토론대회 심판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하브루타 기반 토론 심판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심판의 역할과 윤리, 사례별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수료생들은 11월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 심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9월부터 관내 치매환자의 실종 방지를 위해 위치 추적 '스마트태그'를 무료 지원한다. 스마트태그는 소형 기기로 환자의 위치를 실시간 확인 가능하며, 배회감지기, 배회인식표 등도 함께 지원한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실종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2025년 상반기 고용률 도내 시부 1위, 전국 4위 달성! 청년 고용률도 47.2%로 1위를 기록하며 고용시장 활력 견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학생들이 ‘2025 로보게임즈 홍콩’ 대학부 물류로봇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적으로 로봇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5월 국내 대회 수상에 이은 쾌거로, 정밀한 자율주행 알고리즘과 혁신적 시스템 설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로봇캠퍼스의 실무 중심 교육과 학생들의 노력, 발전위원회의 지원이 시너지를 이룬 결과로, 대한민국 로봇 산업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영천시는 8월 20일 최무선과학관에서 폭발물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8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테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천시 화북면 목요회는 21일 보현산녹색체험터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메타버스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관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화북면은 앞으로도 지역 관광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화북 바로 알기’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는 '2025년 영천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6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46건이 접수되어 전년 대비 59% 증가했으며, 일반 국민 참여가 186% 증가했다. 주요 수상작은 '가족돌봄휴가 일(日) 단위 사용 규정 개편' 등이며, 시는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10월 25일 시민운동장에서 '하나되는 시민체전, 함께여는 희망영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3회 영천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1만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화합이어달리기, 색판뒤집기 등 6개 종목과 트로트 가수 장민호, 미스김의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영천시 동부동 통장협의회장, 'APEC 2025 KOREA' 성공개최 기원 예금 가입하며 지역 주민 참여 독려

영천시는 9월 17일부터 2회에 걸쳐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나 영천 산다' 귀농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1박 2일간 진행되며, 선진농가 현장학습, 귀농인과의 만남, 지역 문화탐방 등으로 구성된다. 와이너리, 복숭아 농장 견학, 텃밭 수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9월 10일까지 40명 선착순 모집한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18일 면 문화센터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대면 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고령·주부농가가 많은 지역 특성상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자체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120여 명의 농가주가 참석했다. 교육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안내, 공익직불사업 추진 절차, 지급 시기, 부정수급 유형 및 제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2회차 교육은 25일 오후 2시,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영천시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영천체육관 일원에서 '2025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전국 마늘 생산자와 유통·가공업체, 농기계 기업 등이 참여하며, 비전관, 미래관, 야외 전시장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국 마늘 생산자 대회', 마늘 품평회, 공예품 공모전 시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마늘 전문 기술 상담 부스와 전문가 세미나도 마련된다. 야외 전시장에서는 최신 농기계 전시, 지역 특산물 판매, 푸드트럭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