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화북면 목요회, ‘내 고장부터 제대로 알자’ 투어
AI 요약영천시 화북면 목요회는 21일 보현산녹색체험터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메타버스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관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화북면은 앞으로도 지역 관광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화북 바로 알기’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 화북면 목요회(기관‧단체협의회)는 21일 내 고장을 바로 알고 제대로 홍보하기 위해 화북면 관광명소 중 하나인 보현산녹색체험터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바쁜 농번기 일정 속에서도 가까이 있으면서 평소에 가보지 못했던 장소를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지역의 기관‧단체장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고장 화북을 제대로 알자’ 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보현산녹색체험터에서 8월 정기 목요회의를 진행한 뒤,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실감콘텐츠관, 라이브스케치관, 인터랙티브체험관, 디지털 추억교실, 스마트 도서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관광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정해윤 화북면장은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인 기관‧단체장님들과 함께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화북면 기관‧단체와 함께 우리 고장 관광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화북 바로 알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견학은 바쁜 농번기 일정 속에서도 가까이 있으면서 평소에 가보지 못했던 장소를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지역의 기관‧단체장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고장 화북을 제대로 알자’ 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보현산녹색체험터에서 8월 정기 목요회의를 진행한 뒤,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실감콘텐츠관, 라이브스케치관, 인터랙티브체험관, 디지털 추억교실, 스마트 도서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관광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정해윤 화북면장은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인 기관‧단체장님들과 함께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화북면 기관‧단체와 함께 우리 고장 관광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화북 바로 알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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