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동부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5개 단체 회원 및 직원 80여 명과 함께 조교동 농산물공판장 일대에서 '추석맞이 클린 운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취약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대창면이 추석 명절을 맞아 면 직원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의 생활 쓰레기와 농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힘썼다.

영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천공설시장에서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가스 및 전기시설 점검, 화재 대처요령 등을 홍보하며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천시가 유휴지를 보라유채 꽃밭으로 조성한 '금호강 보랏빛 혁신' 사례로 '2025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50% 증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

청통면이 추석 명절과 지역 축제를 앞두고 26일 주요 도로변 및 은해사 일원에서 민관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 불법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과 함께 환경 개선 캠페인을 병행하며 깨끗한 청통면 만들기에 힘썼다.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도시인 울산 남구 삼산동의 초청으로 울산고래축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19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지속된 교류의 일환으로, 양 지역 간의 우호 증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영천시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3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상반기 성과 공유 및 향후 프로그램 운영을 논의했으며, 지속적인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해 '10만 인구 회복' 시책 홍보와 주민 공감대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7개 강좌에 228명이 참여하며 운영 중이다.

영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시청, 금융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으며, 시는 영천사랑상품권 15% 특별 할인과 연계해 물가 안정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영천시가 2025년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수거 일정을 조정하고, 민원 신속 대응을 위한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의 결실로 영천제이병원에서 500번째 아기가 탄생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2020년 병원 개원 이후의 성과로, 영천시는 전국 시 단위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경북 영천시 완산동 고분군에서 삼국시대 봉토분 발굴조사 중 금동관, 귀걸이 등 중요 유물이 출토되어 25일 현장 설명회가 개최되었다. 돌무지덧널무덤 3기, 독무덤 2기 등이 발굴되었으며, 출토 유물로 보아 5세기 말~6세기 초 영천지역 최상위 수장급 무덤으로 추정된다. 영천시는 국가유산청과 함께 추가 발굴조사 및 보존·정비·복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2가구에 겨울 이불을 전달하는 '온기담은 이불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고,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신녕면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