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영천시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3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상반기 성과 공유 및 향후 프로그램 운영을 논의했으며, 지속적인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해 '10만 인구 회복' 시책 홍보와 주민 공감대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7개 강좌에 228명이 참여하며 운영 중이다.

영천시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및 고문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민자치 강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등 운영 전반에 관해 논의했다. 또한 지속적인 인구 감소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10만 인구 회복’을 위한 시책 홍보와 주민 공감대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동운 부위원장은 “위원들의 봉사와 열정이 완산동을 더 따뜻하고 활력 있는 마을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항상 완산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살기 좋은 완산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완산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8월 18일에 개강해 12월 5일 종강 예정으로 노래·요가·난타·장구·중국어·통기타·라인댄스 등 7개 강좌에 228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민자치 강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등 운영 전반에 관해 논의했다. 또한 지속적인 인구 감소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10만 인구 회복’을 위한 시책 홍보와 주민 공감대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동운 부위원장은 “위원들의 봉사와 열정이 완산동을 더 따뜻하고 활력 있는 마을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항상 완산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살기 좋은 완산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완산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8월 18일에 개강해 12월 5일 종강 예정으로 노래·요가·난타·장구·중국어·통기타·라인댄스 등 7개 강좌에 228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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