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산림청 주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 우수마을로 신녕면 치산2리와 화남면 월곡1리를 선정하고 표창 및 현판을 수여했다. 이들 마을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불법 소각 근절 노력과 산불 예방 활동을 인정받아 선정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과 협력해 녹색마을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제23회 영천한약축제 기간인 2025년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주차장에서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와 함께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27개 항목 점검과 소모품 교환·보충을 포함하며, 올바른 자동차 운행 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 정책 홍보도 병행될 예정이다.

영천시가 미혼남녀 만남 주선 프로그램 '영천愛 와인&다인' 1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총 5쌍의 커플을 탄생시켰으며, 오는 10월 26일 2차 행사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천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3일간 운주산 승마조련센터에서 '제12회 영천대마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00여 명의 선수와 150여 필의 마필이 참가해 장애물, 마장마술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승마인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산부 체험, 생애초기 건강관리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천시 임고면이 지난 4일 임고서원에서 '2025년 가을음악회 및 주민자치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과 작품 전시, 면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는 추석 연휴가 끝난 후 시민들의 쾌적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전통시장, 상가 밀집지역 등 다중이용구역을 중심으로 '추석 명절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한다.

영천시는 9~10월 잦은 강우로 인해 양파 육묘상에서 노균병이 조기 발생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예년과 달리 본밭에 심기 전부터 병이 발생해 모종 생산 차질이 우려되며, 시 농업기술센터는 전문 약제를 사용한 신속한 방제를 강조하고 농기계 임대를 통해 튼튼한 모종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일 영천시에서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영천 명품와인 팀은 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 팀에 2-1로 아쉽게 패했으며,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을 바둑도시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영천시 남부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 공무원 등 40여 명과 함께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동댕이못과 마을 인근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힘썼다.

영천시 대창면이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 완산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내 집 앞, 내 상가 앞, 내가 청소하기!'라는 슬로건 아래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등 6개 단체 회원 및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시가지 인도변 취약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