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완산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AI 요약영천시 완산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내 집 앞, 내 상가 앞, 내가 청소하기!'라는 슬로건 아래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등 6개 단체 회원 및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시가지 인도변 취약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영천시 완산동은 29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내 집 앞, 내 상가 앞, 내가 청소하기!’라는 슬로건 아래 완산동 시가지 인도변 취약지를 중심으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및 직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귀성객들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완산동 조성에 함께 힘써주신 각 기관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완산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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