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골프존문화재단으로부터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 250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번 후원은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천시 최기문 시장이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방문해 농가를 격려하고, 잦은 비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들을 위로했다. 시는 올해 3,867톤의 공공비축미 매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톤백벼 수매 방식 전환과 톤백 작업비 지원 등을 통해 농가 편의 증진과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경북 농업인 재난안전 공연'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의 흥미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유명 연예인과 전문 강사가 참여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천시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모가 알아야 할 진짜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하여 미래 사회 진로 설계와 대학 입시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진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영천시는 샤인머스캣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하나로마트 울산유통센터에서 1.5kg 상자 1,000박스를 판매하는 마지막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9월 전국 하나로마트와 10월 롯데마트, 이마트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도 샤인머스캣 완판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제3회 로봇캠퍼스 백일장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의 창의적 표현과 인문학적 소양 확장을 위해 디카시와 수필 두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2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최우수상은 하윤수 학생의 디카시 '기둥'이 수상했으며,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이 선정되었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하는 인기상 투표를 통해 5개 작품이 추가로 선정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앞으로도 인문·예술 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미래 산업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 대창면이 '면민을 찾아가는 이동 소통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주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거나 관련 부서에 전달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영천시에서 제4회 영천별빛배 전국초청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전국 8개 시·도 72개 팀 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화합의 장을 펼쳤다. 영천시는 게이트볼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제17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의 마지막 순서인 Part 4를 개최한다. 노연이 작가는 인간 내면의 불완전성과 갈등을, 이체린 작가는 주변 풍경이 개인의 서사로 확장되는 과정을 회화로 선보인다. 전시는 12월 3일부터 7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영천시는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 및 겨울철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위해 올해 네 번째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영천시 공직자와 시민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현재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적정 보유량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건소장은 이번 헌혈이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천시가 샤인머스캣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하고, 대도시 판매망 확대 및 해외 수출 판로 개척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함께 장학금 기탁식도 진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영천시는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청소년 내고장 문화 바로알기 및 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현산 짚와이어, 레포츠 활동, 출렁다리 탐방, 지역 영화관 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 문화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