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원에서 주최하고 바둑TV에서 주관하는 2022 편강배 시니어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가 20일 영천시 아우노펠리스 리조트에서 열렸다. 2022 편강배 시니어바둑리그는 8월 15일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7경기가 열렸으며, 20일 영천시에서 열린 지역투어에서는 현재까지 4승 0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스타영천 팀과 2승 2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서울 데이터스트림즈 팀의 5라운드 2경기가 진행됐다. 20일 오전 10시에 진행된 이번 지역투어 경기는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이날은 경기의 명예심판인 최기문 영천시장이 참석하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 영천’에서 경기를 시작한다는 개시 선언과 함께 대국의 막을 올렸다. 또한 이번 지역투어에서는 최기문 영천시장, 한국기원 이창호 이사, 영천시바둑협회 임원들이 참석하여 스타영천 팀과 데이터스트림즈 팀 선수단을 환영, 격려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금까지 해왔듯 스타영천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둬 우승까지 진출해서 우리 영천을 ...

제19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간 영천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추진됐던 별빛축제가 올해는 대면 축제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쉼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정자연이 선물하는 최고의 밤하늘과 보현산 일대의 천문과학 인프라를 활용해 ‘별의 도시-영천’을 알리는데 앞장서 온 별빛축제는 올해는 별빛축제 공간을 가상공간까지 확대해 가상과 현실을 융합한 메타버스로도 즐길 수 있다. 메타버스 별빛축제는 ‘영천보현산별빛축제 with 메타버스’를 제페토 플랫폼에 구현하여 별빛축제를 PC, 모바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축제장에도 메타버스 VR 체험존-우주전쟁, 우주 공간-크로마키 스튜디오와 별자리 실감형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별빛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누워서 별 보기, 천문 관측 스타 파티, 천문과학강연이 있는데 누워서 별 보기는 별자리 보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5월 20일부터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중단됐던 망정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가 저수율 정상화로 이달 17일부터 재가동됐다. 음악분수는 2020년 7월 첫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주 6일(화요일~일요일) 1일 1회로 6·7·8월은 오후 8시 30분, 4·5·9·10월은 오후 8시부터 20분간 운영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영천시 도심 속 공원 내 관광명소가 됐다.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 시설물 점검으로 월요일은 휴무이다. 계절에 따라 운영 횟수를 추가하거나, 운영시간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요일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음악분수 연출곡 선별과 아름다운 레이저쇼, 다채로운 LED조명으로 도심 속 아름다운 가을밤이 되도록 가동될 예정이다. 망정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이 2022년 5월 16일 근린공원으로 지정되면서 환경보호과에서 공원관리사업소로 관리 전환됨에 따라, 공원관리...

영천시(시장 최기문) 환경사업소는 16일 도남 사거리에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직원 및 협력업체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 경산 등 타 지역에서 출근하는 기업체와 공공기관 직원 등 지역 내 미전입자의 영천주소 갖기를 독려하기 위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진행했다. 특히 협력업체인 하수 관련 긴급 보수업체 및 하수도 공사 감리사의 자발적인 참여로 캠페인의 활기를 띄웠다.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영천시민 혜택은 분야별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인 이상 전입세대에게는 전입지원금 30만 원 지급, 임신·출산 지원금(첫째 300만 원, 둘째 1,300만 원, 셋째 1,600만 원, 넷째 1,900만 원) 및 축하용품 지원,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300만 원, 귀농 정착 지원 500만 원, 기업체에 대한 지원시책(기숙사 임차비 월30만 원/인, 청년일자리 최대 월 180만 원 등) 등이 있다. 허창열 환경사업소...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영천 한약 & 과일축제 기간 중 ‘영천 포도아가씨 선발대회’를 ‘영천 포도피플 선발대회’로 변경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존 미인 선발 대회의 성격을 탈피했다는 점에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영천과일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신청 기한을 기존 8일에서 20일로 연장하여 전국의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신청 기한은 9월 20일 오후 6시까지 연장하며, 신청서는 이메일(cjy308@korea.kr) 또는 영천한약과일축제 T/F 사무실(054-339-7245)로 방문 접수 가능하다. 또한, 영천시는 영천 포도의 우수성을 참신하게 홍보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젊은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참가 자격을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를 영천시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고 만 18세 이상~만 35세 미만의 남·여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했다. 포도피플 선발대회는 9월 24일 예선을 통해 최종 본선에 오를 20명을 선발하여 프로필 촬영 및 교육을...

영천시 인구교육과(과장 윤동훈)는 7일부터 문외LH 센트럴타운 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인구 늘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인구교육과 직원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영천주소 갖기’를 강조하며 활기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영천시는 심각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인구 늘리기 정책을 최우선 시정목표로 삼고, 전입 시민 및 출산 등 각종 분야에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신혼부부 대상 결혼장려금 300만원, 출산양육지원금(첫째아 300만원, 둘째아 1,300만원, 셋째아 1,600만원, 넷째아 이상 1,900만원) 등 아낌 없는 지원을 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윤동훈 인구교육과장은 “이달을 시작으로 인구 늘리기 홍보 캠페인을 매달 1회씩 진행을 하며 직원들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영천주소 갖기’ 및 인구 늘리기에 관심 가지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성현 중앙동장은 ...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소기업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통해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스타기업 발굴에 나선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관내에 공장 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가동한 제조업체로 전년도 매출액 30억원 이상 및 부채비율 500% 미만 기업체를 대상으로 스타기업 신청을 받는다. 평가항목에서는 기술R&D 분야 활동 여부 및 지역 인구 늘리기에 중점을 두어 기업 성장에 적극적이며, 지역 인구 유입에 힘쓴 기업에 높은 평가를 두고자 한다. 선정 절차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10월 요건 심사 및 현장실태 조사 등을 거쳐 11월에 4개 업체 가량을 선정하고, 12월에 선정 업체들을 대상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 보전 6억원 우대 및 휴식년제 면제, 스타기업 현판 수여, 내년도 스타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 자격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끝없이 치솟는 환율과 금리, 불안정한 국제 유...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오는 9월 30일 금호읍 성천리 경마공원 사업 부지에서 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지역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하여 국내 네 번째로 영천시에 조성되는 경마공원 건설을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금호읍, 청통면 일원에 조성되는 영천경마공원 1단계 건설공사는 한국마사회에서 총 사업비 1,857억 원을 투입하여, 20만 평 부지에 8종의 다양한 경주거리 구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2면의 경주로, 관람 편의 기능과 독창적 디자인을 갖춘 관람대, 기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친화적인 수변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9월 1일 착공하여 2026년 개장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숙원사업이던 영천경마공원이 13년 만에 본격 착공되는 만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원이 되도록 경상북도, 한국마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해 나갈 계획이며, 영천발전을 위해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추...

영천시(시장 최기문) 세정과는 30일 금호읍 일원의 중고 자동차 매매 단지를 방문 외국인 자동차세 체납 방지 안내문 홍보와 더불어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의 자동차세 체납을 방지하고자 자동차 구매를 하러 온 외국인에게 영어 및 중국어로 작성된 납부안내 리플릿 등 체납방지 홍보문을 전달, 세금을 자진 납부하도록 안내를 요청하고 더불어 우리 시 중고 자동차 상사를 찾는 관외 방문자들에게 다양한 전입 혜택과 살기 좋은 고장 영천 알리기를 적극적으로 알려 전입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방문한 매매상사 관계자들에 의하면 고객 중 포항, 칠곡 등 타 지역 방문자가 다수이며, 우리 시 전입 홍보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손환주 세정과장은 “‘외국인 자동차세 체납 방지’에 노력을 다하고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이 기업하기 더 좋은 도시 환경 구축에 적극 나섰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최근 코로나19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에 공장 설립 부지 물색, 인·허가 기간 단축 등 투자 유치 및 공장 설립 관련 인·허가 사항을 개선하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공장 설립 인·허가 기간 획기적 단축! 신속한 공장 설립 지원 공장 설립 인·허가에 따른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신청 전 사전입지 상담을 실시하고, 신청 접수 시 관련 부서 합동 출장 및 공장 인·허가 실무종함심의회를 영상회의로 실시하여 의제처리 협의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평균 41일 → 31일) 한다. 특히, 대규모 공장 설립 시 투자유치 전담(T/F) 팀을 구성하여 공장 설립 관련 법령, 입지, 금융·인력 등 공장 설립과 운영에 따른 각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자 상담에서 사업 완료까지 원스톱으로 인·허가 처리기간을 단축하여 신속한 기업 활동을 지원할 예정...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5일 민선8기 첫 추경예산안을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에 속도감을 높이고, 가뭄,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 신속 지원, 시민 안전 향상 및 생활 속 불편 해소, 민생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추경예산안 총 규모는 지난 1회 추경예산 1조 1,480억 원보다 1,730억 원(15.1%) 증가한 1조 3,210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457억 원, 기타특별회계 318억 원, 공기업특별회계 918억 원, 기금 1,517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특히 개청 이래 처음으로 ‘일반회계 1조 원 시대’ 를 열어, 민선8기 공약 실현 및 시정 추진에 청신호를 밝혔다. 주요 편성사업으로는 우선 민선8기 역점시책의 원활한 추진 및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을 위해 지역특화임대형스마트팜조성(100억), 금호일반산업단지 공영개발(50억), 완산동행정복지센터건립공사(35억), 자양면 지방상수도 공급(24억), 저전력지능형Io...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올해 9월 1일부터 임산부 아기사랑 택시비 지원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 기존 임산부 아기사랑 택시 이용 범위는 출발지 또는 도착지가 자택으로 한정됐고, 지원 기간도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한 날로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만 지원이 가능했다. 그로 인해 임산부들은 한정된 이용 범위와 짧은 지원 기간으로 불편함을 느껴왔고, 택시업체 또한 수익성 없는 사업으로 불편을 호소했다. 하지만 다음 달 1일부터 출발지와 도착지가 영천시 관내로 확대되고, 지원 기간도 임산부 등록한 날로부터 출산 후 12개월로 연장된다. 임산부와 영유아의 교통 편익성과 안정성이 증가하고 택시업체의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임산부 아기사랑 택시 확대 운행이 ‘아기 키우기 좋은 도시’ 로 가는 한 걸음 도약이길 바라며 영천시 임산부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려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