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환경사업소,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 전개
AI 요약영천시(시장 최기문) 환경사업소는 16일 도남 사거리에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직원 및 협력업체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 경산 등 타 지역에서 출근하는 기업체와 공공기관 직원 등 지역 내 미전입자의 영천주소 갖기를 독려하기 위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진행했다. 특히 협력업체인 하수...

영천시(시장 최기문) 환경사업소는 16일 도남 사거리에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직원 및 협력업체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 경산 등 타 지역에서 출근하는 기업체와 공공기관 직원 등 지역 내 미전입자의 영천주소 갖기를 독려하기 위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진행했다. 특히 협력업체인 하수 관련 긴급 보수업체 및 하수도 공사 감리사의 자발적인 참여로 캠페인의 활기를 띄웠다.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영천시민 혜택은 분야별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인 이상 전입세대에게는 전입지원금 30만 원 지급, 임신·출산 지원금(첫째 300만 원, 둘째 1,300만 원, 셋째 1,600만 원, 넷째 1,900만 원) 및 축하용품 지원,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300만 원, 귀농 정착 지원 500만 원, 기업체에 대한 지원시책(기숙사 임차비 월30만 원/인, 청년일자리 최대 월 180만 원 등) 등이 있다.
허창열 환경사업소장은 “영천시는 시민들의 쾌적한 정주요건 조성을 위해 하수도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함으로써 누구나 살고 싶은 영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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