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천시 신녕면은 고령층의 일자리 수요 증가에 따라 안전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13일 신녕면행정복지센터에서 68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1월까지 매월 30시간 관내 공공시설 및 마을 환경개선 등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 영천시는 체류형 관광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10명 이상 단체관광객 유치 시 버스 임차비(1인당 약 1만 원), 숙박비(1인당 2만 원, 1박 기준)를 연간 1,500만 원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당일 관광의 경우 관내 식당 1식, 유료·무료 관광지 각 1개소 이상 방문, 숙박 관광의 경우 관내 숙박, 식당 2식, 유료·무료 관광지 각 1개소 이상 방문이다. 주요 관광지는 보현산댐 출렁다리, 은해사, 영천 한의마을, 화랑설화마을 등이며, 단체관광객은 꾸준히 증가 추세다.

경북 영천시는 2025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160명(남 82명, 여 78명)을 모집한다. 대구·경북 지역 7개 대학교(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경대)와 협약을 통해 운영되는 향토생활관은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1월 13일) 기준 학생 및 보호자의 1년 이상 영천시 주민등록이며, 지역 초·중·고교 졸업 여부, 생활 정도, 성적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접수 기간은 1월 13일부터 23일까지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영천시청, 영천시 장학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영천시는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해 '제3회 청년농업인 농식품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19세 이상 45세 이하 농업인 또는 예비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농산물 생산, 가공, 판매, 체험,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는 최대 1억 원의 지원금을 받아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으며, 사업 시작 전 영천시로 전입해야 한다.

경북 영천시는 체류형 관광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10명 이상 단체관광객 유치 시 버스 임차비(1인당 약 1만 원), 숙박비(1인당 2만 원, 1박 기준)를 연간 1,500만 원 내에서 지원한다. 관내 식당 및 유료·무료 관광지 방문 등 조건 충족 시 지원 가능하며, 보현산댐 출렁다리, 은해사 등 영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단체관광객은 꾸준히 증가 추세다.

영천시는 2025년 '청사의 해'를 맞아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와 전지훈련 팀 유치에 집중하여 스포츠 중심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등 대규모 대회 유치를 통해 137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며, 동계스토브리그 전국중·고 배구대회 등 전지훈련 팀 유치로 25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영천시, 폐선된 임포역 부지에 '기차 없는 임포역 철길숲 실외정원 조성사업(2차)' 추진 확정. 2024년 하반기 철도 유휴부지 활용 제안 공모 선정으로 1차 사업에 이어 250m 확장 예정. 주민 편의 증진, 관광 활성화, 지역 활력 제고 기대.

영천시는 1월 10일부터 22일까지 16개 읍·면·동에서 새해인사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시정 방향과 지역 현안 공유, 주민 건의사항 수렴 등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신년화두 '창도약진'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 추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로봇IT과 졸업예정자들이 램리서치, 세스텍, 베스테크, 디와이로보틱스 등 국내외 유수 기업 및 공기업에 대거 취업하며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 졸업생들은 반도체, 로봇, 자동화, 항공 등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에 진출하며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 행정복지센터는 10일 대창면 문화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3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마을 환경 정비 업무를 수행한다.

영천시보건소는 9일 21항공단 군 간부 및 장병 2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비만 예방, 구강 건강, 금연, 아토피·천식 관리 등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내용 홍보와 체성분 측정, 구강 건강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행태 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10일 새해 첫 이장회의를 열고 신임 이장 3명을 임명했다. 운천2리, 대재리, 구지리의 신임 이장들은 앞으로 2년간 마을 주민들을 대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