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대창면,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
AI 요약경북 영천시 대창면 행정복지센터는 10일 대창면 문화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3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마을 환경 정비 업무를 수행한다.

대창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상우)는 10일 대창면 문화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로 선발된 43명을 대상으로 사업기간, 직무수행 방법, 유의 사항 안내와 사고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증진을 위한 사회참여활동 일자리로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중 저소득 기준으로 우선 모집하며,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마을 일대에서 청결 유지 및 환경 정비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며 깨끗하고 활기찬 대창면 만들기에 앞장서게 된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경제적 자립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창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매년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꾸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안전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로 선발된 43명을 대상으로 사업기간, 직무수행 방법, 유의 사항 안내와 사고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증진을 위한 사회참여활동 일자리로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중 저소득 기준으로 우선 모집하며,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마을 일대에서 청결 유지 및 환경 정비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며 깨끗하고 활기찬 대창면 만들기에 앞장서게 된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경제적 자립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창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매년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꾸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