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와 영천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울산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2024년 저장 샤인머스켓 1,000상자(1.5kg)를 농식품부 할인지원을 통해 상자당 8,784원에 판매,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 작년 12월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판매행사의 성공에 이어 추가 행사를 진행했으며, 샤인머스켓 가격하락으로 저장 물량 소진을 위해 2~3월 중 추가 판촉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전국적인 영천과일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400여 명의 유도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고 있다. 5일 이상 체류하는 팀에게 최대 100만 원의 훈련경비를 지원하고, 체육관 난방 및 시설이용료 감면, 훈련용품 등을 제공하여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숙박, 식사, 서비스업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천시 임고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 산불감시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영천시는 지난 18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영천학사 총동창회 창립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2008년 개관 이후 약 500여 명의 인재를 배출한 영천학사는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진학한 영천 출신 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을 제공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현준 초대회장은 영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시 화북면 이장협의회는 KTX-이음 개통을 기념하여 서울 청량리에서 현장 이장회의 및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들은 KTX-이음을 직접 탑승하여 서울까지의 단축된 시간을 체험하고, 청량리역 인근 청과물시장 및 한의약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말복지 향상 정책의 일환으로 전국 승마장에 '말복지인증제'를 도입 추진 중이다. 2025년 정식 도입에 앞서 '말복지인증제 시범사업 시설' 2곳(홀스메이트 승마장, 운주산승마조련센터)을 지정하여 운영 모니터링 및 개선점 발굴을 통해 정식 도입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운주산승마조련센터는 공공승마장으로서 경주퇴역마 조련 시설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시범시설로 선정되었으며, 말복지 향상과 인증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은 1월 17일 청통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40여 명과 최기문 시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2024년 성과 및 2025년 업무계획 보고와 함께 주민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신문식 청통면장은 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시 금호읍 신월리 마을회관이 1990년대에 건축된 노후 시설을 대신하여 새롭게 준공되었다. 2024년 12월에 완공된 신축 마을회관은 약 68평 규모의 2층 건물로,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여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 영천시 신녕면행정복지센터는 17일 신녕면 복지회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신녕면 노인회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영천소방서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소방안전 및 주택용 소방시설 교육 등을 지역 가수 공연과 함께 노년층 맞춤형 교육·홍보 콘텐츠로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동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금한 320만원 상당의 백미와 라면 등을 동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 전달 예정.

영천시는 16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활동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들은 하천부지와 자전거도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내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썼다. 영천시 안전보안관은 매월 2회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점검, 안전수칙 홍보,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등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영천시는 농촌진흥청 국비 공모사업인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40억 원을 투입, 복숭아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농업 혁신을 추진한다. 자동 관수, 무인 방제, 자율 주행 제초 등의 기술 도입을 통해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이상기후 피해 감소, 고품질 과실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