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학사 총동창회 창립 및 초대회장 취임식 개최
AI 요약영천시는 지난 18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영천학사 총동창회 창립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2008년 개관 이후 약 500여 명의 인재를 배출한 영천학사는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진학한 영천 출신 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을 제공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현준 초대회장은 영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8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명품교육도시 조성 및 지역의 우수인재 지원을 위해 설립한 영천학사의 총동창회 창립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천학사 총동창회 창립 및 회장 취임식은 2008년~2016년까지의 졸업생 및 재학생을 비롯한 박윤환 전 학사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영천학사는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진학한 영천 출신 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을 제공해 영천 출신들의 경제적인 비용경감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2008년 개관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500여 명의 인재를 배출한 수고권 최고의 명문학사로 거듭나고 있다.
이현준 초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특히 이번 창립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김상석 준비위원장, 박윤환 전 학사장, 김선근 현학사장님을 비롯해 영천시와 서울지역 향우회 원로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영천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 사회 각계각층에서 고향 영천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학사의 총동창회 창립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영천시와 영천학사는 영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주역으로 더 큰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영천학사 총동창회 창립 및 회장 취임식은 2008년~2016년까지의 졸업생 및 재학생을 비롯한 박윤환 전 학사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영천학사는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진학한 영천 출신 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을 제공해 영천 출신들의 경제적인 비용경감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2008년 개관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500여 명의 인재를 배출한 수고권 최고의 명문학사로 거듭나고 있다.
이현준 초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특히 이번 창립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김상석 준비위원장, 박윤환 전 학사장, 김선근 현학사장님을 비롯해 영천시와 서울지역 향우회 원로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영천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 사회 각계각층에서 고향 영천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학사의 총동창회 창립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영천시와 영천학사는 영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주역으로 더 큰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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