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천시 화북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22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영천농협 화북지점, 화북파출소치안센터, 화북면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정각리 별빛마을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수거 및 불법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3일 영천시니어클럽 실버도우미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취업자들의 근무지 특성을 반영하여 고객만족(CS) 교육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 강사를 초청해 업무 전문성 향상 및 사기 고취 방안에 대한 강의도 진행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고령층의 성공적인 직업 전환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영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천시 대창면, 2025년 주민과의 새해인사회 개최... 최기문 시장 등 60여 명 참석, 대창면 발전 논의 및 새해 덕담 나눠

조선 중기 병자호란 당시 인조를 호종한 호종공신 송남 이즐의 문집 판목이 충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되었다. 이 문집은 일부 결락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목판이 현재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으며, 당대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어 향토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1614년 건립된 정려각, 건축적 가치는 높지 않으나 불천위 제례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정억의 효행을 기리는 상징물로서 지역적 인물사적 가치와 현판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로 지정.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영천시종합복지센터에서 '2025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사업 및 지원 사업, 장기 자원봉사자 인정·보상 등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80여 명의 단체장들은 '우수자원봉사자 간병비 지원사업'과 '자원봉사 아너스클럽 확산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센터와 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경북 영천시는 1월 10일부터 22일까지 16개 읍·면·동 주민 1,000여 명과 함께 ‘주민과의 새해인사회’를 개최하여 시정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산업 발전 기초 확충, 교육 여건 개선, 문화·관광 활성화 계획 등을 안내하고, 주민 제안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북 영천시는 비지정문화유산 조사 및 향토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송남문집 목판', '영천 정억 정려각 및 사당', '화남면 죽곡리 영모재' 3건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로써 영천시 향토문화유산은 총 3건이 되었으며, 시는 향토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소유자와 함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최기문 시장은 향토문화유산 지정을 통해 영천시가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시 화북면은 건조주의보 확대 및 봄철 산불조심기간 지정에 따라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산불 취약지역 순찰 및 주민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 위험 경각심 고취에 힘썼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협력하여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22일 면민 60여 명과 함께 2025년 새해인사회를 개최했다. 최기문 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대창면 이장협의회는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최 시장은 금호대창 하이패스IC 준공, 도로확포장공사 등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고, 박상우 면장은 면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행복한 대창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천시 동부동은 설 명절을 맞아 조교동 농산물공판장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은 20일 주민자치위원회 1분기 회의를 열고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 풍물, 서예 등 9개 프로그램 운영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