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송남문집 목판
AI 요약조선 중기 병자호란 당시 인조를 호종한 호종공신 송남 이즐의 문집 판목이 충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되었다. 이 문집은 일부 결락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목판이 현재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으며, 당대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어 향토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연대: 1871년(조선 고종 8)
지정사유:
1) 송남 이즐은 조선 중기 병자호란 당시 인조를 호종한 호종 공신으로 책록되어 그 당시 자신이 처한 상황을 담담하게 써내려간 문집으로 전체적인 판목 중 일부 결락이 있으나, 문집의 목판이 대부분의 구성을 갖추어 현재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것은 다른 문중과의 뚜렷한 차이점으로 보임
2) 판목의 구성과 관계된 인물의 내력이 당대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어 향토문화유산으로서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됨
지정사유:
1) 송남 이즐은 조선 중기 병자호란 당시 인조를 호종한 호종 공신으로 책록되어 그 당시 자신이 처한 상황을 담담하게 써내려간 문집으로 전체적인 판목 중 일부 결락이 있으나, 문집의 목판이 대부분의 구성을 갖추어 현재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것은 다른 문중과의 뚜렷한 차이점으로 보임
2) 판목의 구성과 관계된 인물의 내력이 당대 사회상을 잘 반영하고 있어 향토문화유산으로서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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