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14일 2025년 첫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아동복지 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지지 활동을 펼쳤다.

영천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화북면 상송리 외 3개 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절차, 배경,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안내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2030년까지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불부합지역의 실제 점유현황과 지적도면 경계를 일치시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며, 4개 지구 1,114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지구 지정 동의를 받아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영천시 괴연공소 123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기원 행사가 개최되었다. 천주교, 기독교, 불교 등 지역 종교계는 인구 유입과 지역 발전을 위해 군부대 유치를 적극 지지하며 종교적 차이를 넘어선 대통합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는 14일 연시총회를 열고 2023년 사업 계획을 협의하고 대구 군부대 유치 결의를 다졌다. 역량강화 교육, 재능 나눔 봉사, 농촌가정 육아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14일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7년 연속 경상북도 우수축제 선정을 축하하고, 주차 문제, 먹거리 부족 등 개선 방안과 '토성'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 개발,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10월 개최 예정인 축제는 목성 주제관 설치, 과학, 우주체험과 강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천시 완산동 별무리아트센터, 도시재생 우수사례로 경북 시군 공무원 워크숍 현장 견학 장소로 선정. 주민 소통방, 실버인재센터 등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상 수상, 별무리아트센터는 미터상 최우수상 수상 경력 소개. 영천시는 완산뜨락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의지 표명.

경북 영천시는 2025년 읍면동 어버이날 행사 지원을 위해 총 4억 9700만원의 예산을 투입, 16개 읍면동별로 최소 2900만원에서 최고 3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대비 3억원 증액된 예산으로, 각 지역별 청년회, 새마을협의회 등이 보조사업자로 선정되어 4월 12일 화남면을 시작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육군3사관학교(3사)는 14일 제62기 사관생도 435명의 입학식을 거행했다. 5주간의 충성기초훈련을 마친 신입생도들은 병역 명문가, 부사관 출신, 국가대표, 해외 유학생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2년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정예 육군 장교로 임관할 예정이다.

영천시 자양면은 14일 면민복지회관에서 노인회 회원 70명과 면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 군부대 유치 기원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양면 노인회는 정기총회를 통해 군부대 유치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으며, 참석자들은 구호를 외치며 군부대 이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경북 영천시 북안면이 2025년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요가, 서예, 댄스스포츠 등 7개 강좌에 11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주민들은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지지하는 결의를 다졌다.

영천시는 농산물도매시장 시장관리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농산물도매시장 수수료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진행하고, 위탁수수료, 출하장려금, 하역비 등 농가와 유통인,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농산물 가격 급증에 따른 도매시장법인의 과도한 수익 발생에 대한 수수료 인하 등 농가 이익 향상 방안 검토 요청도 있었다. 영천시는 농가 수익과 도매시장 공공성 향상을 위한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3월 초 연구용역 최종보고와 함께 최종 조정 방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또한, 도매시장 경영정보 공시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상시 공시하여 이용객 편의성을 개선했다.

영천시는 1월 14일부터 8회에 걸쳐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을 진행하여 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은 가공식품 트렌드, 식품가공 원리, 창업 절차,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식에서는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심화 교육은 3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