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청 상황실, 경찰서, 소방서, CCTV관제센터 등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귀성객 환영 행사를 진행하며 고향의 따뜻한 정과 영주시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했다. 영주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8개 분야에 103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경북 영주시 하망동은 24일 '우리동네 한바퀴'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소통 행정을 펼쳤다.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주의사항 안내와 불편사항 의견 수렴 등을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영주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5일~30일) 세계유산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에서 설맞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설날 당일(1월 29일)에는 세 곳 모두 무료 개방한다. 선비촌에서는 박깨기, 떡국 나눔, 풍물놀이, 음악 공연이 진행되며, 선비세상에서는 취타대 퍼레이드, 전통 무예, 타로풀이,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 '문어대소동' 놀이 등도 준비되어 있다.

경북 영주시 풍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소고기국거리와 떡국떡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는 온(溫)풍기천사(1004)들 반찬배달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경북 영주시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100가구에 김 세트를 전달했다. 주민 후원금으로 마련된 김 세트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전했다.

영주시 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떡국 재료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영주시 휴천3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향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8개 도움단체 회원 50여 명과 주민들은 남산육교~조암교 구간, 영주 지하차도, 학교 주변 등에서 생활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분리배출 확인,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울타리USA 한국지사 임양원 대표가 고향사랑e음을 통해 300만 원을 기부하며 영주시 제1호 해외 기업인 고향사랑기부자가 됐다. 울타리USA는 미국에 본사를 둔 한국 농수산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영주시와 농특산품 수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국지사는 영주시 인재육성장학회에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24일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2025년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과학영농 실천, 탄소중립 실천, 선진농업 기술 습득, 농촌 환경 개선 등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농촌진흥청 주관 '농업·농촌 탄소중립 기술실천 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금 100만 원을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썼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청 상황실, 경찰서, 소방서, CCTV관제센터 등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귀성객 환영 행사를 진행하며 고향의 따뜻한 정과 영주시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했다. 영주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8개 분야에 103명의 근무자를 배치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경북 영주시는 2025년부터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 법령 등을 담은 ‘2025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하여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청년 기숙사비 지원 확대,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이·통장 건강검진비 지원, 농지개량 사전신고제 시행,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임신부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 저소득층 농식품 바우처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제도 변경 사항을 담고 있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새마을남녀지도자와 주민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주요 도로변, 마을 진출입로, 하천 등을 정비하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