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통계청은 자체 계획, 홍보, 취약지역 동행조사, 안전사고 예방 등을 평가하여 영주시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영주시는 체계적인 계획 수립, 우수 조사요원 채용, 유관기관 협조, 현장 조사 지원 등을 통해 조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영주시는 지역 맞춤형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해 4월 8일까지 '2025년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명) 100만 원, 우수상(2명) 각 50만 원, 장려상(3명) 각 30만 원 등 총 29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영주시는 오는 15일 서천 둔치에서 '2025 영주시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7km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2000원이다.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경품권, 간식 등이 제공된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안동 송강미술관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송강미술관 소장품 전시를 통해 영주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148아트스퀘어 공간 지원으로 지역 문화 공간 활성화를 도모한다. 금년 내 2회 전시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재단 누리집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주시는 인구감소 문제 해결 및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촉진을 위해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시행한다. 2026년까지 2년간 시행되는 이 사업은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신설, 지역특화 우수인재(F-2-R) 비자 발급 요건 완화, 대상 지역 확대 등을 통해 외국인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도모한다. 참여 희망 외국인과 기업은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구직·구인 등록을 통해 취업 연계가 가능하다.

영주시 휴천1동, 폐건전지·우유팩 ‘찾아가는 수거서비스’ 운영…거동 불편 주민, 새 건전지·휴지 교환 편의 제공

영주시, 쓰레기 배출 편의 위해 종량제 봉투 디자인 개선 및 새 봉투 판매 시작. 그림문자와 다국어 안내 추가로 외국인 주민 배려. 기존 봉투는 재고 소진 시까지 사용 가능하며, 새 봉투는 순차적 공급 예정.

영주시는 시가지 내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시가지 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포장사업'을 추진한다. 남부교차로 주변을 포함한 19개 구간(약 5.7km)에 대한 도로포장 정비를 통해 차량 주행 안전성과 도로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균열과 포트홀 보수 등 도로 내구성 강화 및 시민 통행 불편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인구감소 문제 해결 및 외국인 인재 정착 촉진을 위해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시행한다. 2026년까지 2년간 시행되는 이 사업은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신설, 지역특화 우수인재(F-2-R) 비자 발급 요건 완화, 대상 지역 확대 등을 통해 외국인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도모한다. 참여 희망 외국인과 기업은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구직·구인 등록을 통해 취업 연계가 가능하다.

영주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기업 유치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는 '영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개정했다. 투자 기준 및 신규 고용 기준 완화, 고용보조금 지원 대상 확대,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기준 완화 등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을 견인하고 경북 북부의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천태종복지재단 영주시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 영역 A등급을 획득, 경북 도내 노인복지관 중 유일하게 모든 영역 최고 등급을 받았다. 2022년 평가에서 일부 영역 개선 필요 판정을 받았으나, 지속적인 노력으로 2024년 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경북 영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필리핀, 라오스, 베트남 등에서 총 452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하며, 재입국 추천제를 통해 숙련된 인력을 확보하고 농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운영하여 농가에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