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단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3일 단산중학교 전교생에게 문구 상품권을 전달하는 ‘도담도담 학업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지역 학생들의 학습 여건 개선 및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영주시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도배작업과 노후 싱크대 교체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경북 영주시 풍기읍은 화재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전달 및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림 인접 지역 장애인 및 취약계층 가구에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지원하고 사용법 교육과 안부 확인을 병행했다. 풍기읍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및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2일 평은면 용마루2공원에서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산 목재의 우수성과 이용 필요성을 알리는 ‘국산 목재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목재의 탄소 저장 기능을 강조하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산 목재 사용을 장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주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60명 대상 '우리가족 영화관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디즈니 영화 '백설공주' 관람하며 가족 간 유대감 형성 및 소통 기회 제공.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

영주시 치유농업연구회는 4월 3일 지역 치유농업 발전 및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하여 치유농업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주민 건강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세미나에서는 전문가 발표와 분과별 토론을 통해 지역 기반 치유농업 모델 개발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영주시가 치유농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영주시,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4월 30일까지 운영. 온라인(위택스), 우편, 방문 접수 가능. 2개 이상 사업장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 신고 필수. 납부세액 1천만원 초과 시 분납 가능. 산불 특별재난지역 및 수출 중소기업 납부기한 3개월 연장(7월 31일까지), 신고기한은 4월 30일까지.

영주시, 영주1동 ‘영주로상권’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 경상북도 지역상권위원회 심의 통과로 5년간 최대 100억 원 지원받는 ‘상권활성화 사업’ 참여 자격 획득 침체된 원도심 상권 활성화 기대, 근대문화유산과 지역 특색 살린 중장기 전략 수립 예정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산하 영주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가 첨단 베어링 산업 R&D 허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정규 조직으로 전환되었으며, 삼성전자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기업 지원, 인재 육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및 재무제표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시의원, 세무사, 행정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단은 예산의 적절성, 효율성, 낭비 요인 등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성과도 확인할 예정이다. 결산검사 결과는 7월 초 영주시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영주시 자율방범연합대, 화재 이재민에게 성금 150만원 전달 및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지원. 지역 사회 안팎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

영주시보건소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관내 보육시설 보육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실습 위주 교육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