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AI 요약영주시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도배작업과 노후 싱크대 교체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영주시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석문희)는 지난 2일 영주시 새마을회의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관내 저소득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 새마을회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정한 7가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상 가구에는 도배작업과 노후 싱크대 교체가 이루어졌으며,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일손을 보탰다.
도움을 받은 김모 할머니는 “부모도 자식도 없이 혼자 살아오며 주변 이웃이 자식 자랑을 해도 부러워할 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관공서나 단체가 자식보다 나을 때도 있다’며 이웃들에게 자랑했다”고 고마움의 인사를 거듭 전했다.
석문희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뜻깊은 사업에 우리 동 주민이 선정되어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됐다”며, “‘새마을이 새마을했다’는 말이 바로 이런 때 쓰는 말이 아닐까 싶다”고 미소를 지었다.
정교완 영주2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봉사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 새마을회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정한 7가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상 가구에는 도배작업과 노후 싱크대 교체가 이루어졌으며,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일손을 보탰다.
도움을 받은 김모 할머니는 “부모도 자식도 없이 혼자 살아오며 주변 이웃이 자식 자랑을 해도 부러워할 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관공서나 단체가 자식보다 나을 때도 있다’며 이웃들에게 자랑했다”고 고마움의 인사를 거듭 전했다.
석문희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뜻깊은 사업에 우리 동 주민이 선정되어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됐다”며, “‘새마을이 새마을했다’는 말이 바로 이런 때 쓰는 말이 아닐까 싶다”고 미소를 지었다.
정교완 영주2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봉사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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