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사랑 큰잔치’를 개최하여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효행자 표창,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영주시 가흥1동, 어버이날 맞아 서릿골·한정마을 환경 정비 실시. 직원 및 공공일자리 참여자 10여 명이 생활폐기물 수거, 낙엽 정리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마을 환경 개선 및 어르신 안부 확인.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산지 인접 지역으로 자체 정비가 어려운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 제공.

경북 영주시는 택시업계 경영난 해소와 건전한 발전을 위해 ‘2025년 택시 감차보상사업’을 추진, 개인택시 8대, 법인택시 4대 등 총 12대를 감차한다. 감차 보상금은 개인택시 대당 1억 1천만 원, 법인택시는 대당 5천 5백만 원으로, 연말까지 사업을 진행하며 감차 목표 조기 달성 시 택시면허 양도·양수를 허용한다. 이를 통해 과잉 공급 문제 해소 및 시민 교통 서비스 개선을 기대한다.

경북 영주시는 노후 소형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6월 2일까지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1차 공모 이후 남은 예산으로 30세대 미만, 10년 이상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석축·옹벽 보수, 도로·보안등·주차장 정비, 방범용 CCTV 설치 등이며, 6월 중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영주시, 중소기업 산업재해 예방 위해 '2025년 산업안전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2025 어린이선비축제'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어 4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선비세상,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문과, 무과 체험, 풍류 놀이터, 앨리스 in 선비세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2025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5월 3일부터 5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선비의 온기, 만남에서 빚어진 향기'를 주제로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 문정둔치 등 영주 전역에서 다채로운 체험, 전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선비 주제관, 야간 유등 전시, 어린이날 특별 공연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2025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문정둔치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선비의 온기, 만남에서 빚어진 향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선비대상 시상식, 주제공연,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선비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선비처럼 갓(GOD)생' 선비주제관과 야간 '선비 유등 전시'가 주목할 만합니다. 전통놀이, 가채·활쏘기·다도 체험, 국악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김진영 영주시 국제교류협회장이 '제7회 대한민국 선비대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35년 넘게 지역 발전에 헌신하며 소수서원 성역화, 선비촌 건립 등 유교문화 계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상금 전액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2025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문정둔치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선비의 온기, 만남에서 빚어진 향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선비대상 시상식, 주제공연,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선비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선비처럼 갓(GOD)생' 선비주제관과 야간 '선비 유등 전시'가 주목할 만합니다. 세시풍속 전통놀이, 가채 체험, 활쏘기, 다도, 국악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도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영주시, 5월 3일부터 15일까지 영주하망도서관에서 기상기후 사진전 개최. 기후변화 심각성 알리고 환경보호 중요성 일깨우는 계기 마련.

영주시립도서관, 5월부터 11월까지 '필사 코너' 운영…시민들에게 아날로그 감성과 마음의 안정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