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저소득층 자산 형성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Ⅱ' 2차 신청 접수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3년간 근로 활동과 자립역량교육 이수 조건 충족 시 근로소득장려금 지원. 2025년 이후 가입자는 저축 기간에 따라 최대 30만 원 매칭 지원.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영주시는 대구한의대와 함께 '2025년 인문도시 지원사업' 설명회를 7월 2일 개최하고, 사업 방향 공유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유의를 품은 선비문화도시 영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다'라는 주제로 2025년 6월부터 3년간 진행되며, 영주형 인문도시 브랜드 개발, 인문강좌 운영, 인문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민 참여형 축제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인문도시 조성에 나선다.

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상습 침수지역 하수맨홀과 빗물받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6월에는 선제적 점검을 완료했고, 7월에는 취약지역 점검 범위 확대 및 집중 모니터링과 긴급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시민 참여를 위해 빗물받이 관리 홍보물 배부 및 제보 활성화를 독려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지역 청년 근로자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7월 1일부터 ‘청년근로자 여가활동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만 19세~39세, 영주시 거주, 10인 미만 사업체 6개월 이상 재직,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여가활동비를 1인당 최대 20만 원(연 1회) 지원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한다.

영주시, 중소기업 물류비 부담 완화 위해 '2025년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상북도와 영주시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국내 물류비 지원으로 중소기업 경영비용 절감 도모. 경상북도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대상 전년도 운반비 10% 최대 500만원 지원. 영주시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대상 2025년 발생 국내 물류비 최대 500만원 지원. 두 사업 중복지원 불가, 지원 대상 연도 달라 조건 따라 각각 신청 가능.

영주시는 시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 및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영주시 세무서 사거리에 스마트그늘막 2개를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그늘막은 온도, 일사량 등을 감지해 자동 개폐되는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폭염 대응이 가능하며,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영주시는 폭염 대응 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쿨링포그 설치 등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정근 신임 영주부시장, 취임식 대신 재난 우려 지역 현장 점검으로 첫 업무 시작. 야영시설 안전관리, 무더위 쉼터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 표명. 주요 기관 및 지역 기업 방문으로 협력체계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납폐기물 공장 설치 논란 해결 의지도 밝혀.

영주시는 7월 1일부터 영주댐 저수구역 전역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낚시, 야영, 취사 등을 전면 금지한다. 이는 수위 변화에 따른 인명사고 예방, 환경오염 방지,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다. 위반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유정근 전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이 7월 1일 자로 영주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영주 출신인 유 부시장은 1991년 공직에 입문해 영주시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으며, 이후 경상북도청에서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그는 취임사에서 시정 공백 최소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약속하며, 시민과의 소통과 현안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주시 하망동은 4월부터 독거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묻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가구를 방문해 건강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주 1회 이상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 위험 가구를 살피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영주시는 6월 27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마인드 함양과 실천력 강화를 통해 민관협력 네트워크 내실 운영을 도모하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역할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보건소는 KT&G 영주공장과 함께 직장인 비만예방 프로그램 '득근득근 방실방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90%가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보였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