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서울 인사동 전시 이어 7월 9일부터 영주 철쭉갤러리에서 ‘2025 영주ART 나들이전 – 재현의 창, 그 안과 밖’ 후속 전시 개최. 한국미술협회 영주지부 주관, 지역 미술인 60여 점 작품 전시.

영주하망도서관,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7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 '마음愛 그림책' 프로그램 운영 예정. 그림책 기반 독후 활동, 게임, 영화 감상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 및 인지 능력 향상 도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주사무소는 7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영주시 농업인 10,980여 명을 대상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지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기록 작성 및 보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준수사항 미이행 시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으며, 반복 위반 시 감액률은 2배가 된다.

영주시는 2025년 7월부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5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포함 세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전기요금, 동절기 에너지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295,200원부터 4인 701,300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가상카드(요금차감) 또는 실물카드(국민행복카드) 방식으로 제공된다.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영주시는 아동·청소년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제7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자를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만 10~18세(대학생 제외) 아동·청소년은 유니세프 아동친화영역 6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본선 진출팀은 전문가 멘토링 및 워크숍을 거쳐 8월 28일 본선 대회에 참가한다.

경상북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30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7월 5일부터 6일까지 영주시에서 개최된다. 도내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 47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3인조, 여자부 3인조, 혼성부 3인조, 혼성부 5인조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이 생활체육으로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는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공공시설물 474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211개소에 주소판 설치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시설물에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고유 주소를 부여하여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로, 긴급상황 대응과 일상 편의 제공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주시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여름 맞이 바닥분수 7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 안전 위해 수용인원 20명 제한 및 안전관리 인력 배치. 단체 이용 시 사전 예약 필수.

영주시는 8일 오전 10시 순흥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2025 영주사과인 재배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영주사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재배 기술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사과 신품종 재배기술, 기후변화 대응 전략, 병해충 방제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7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도로 살수차를 시범 운영하여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 나선다. 살수차 4대를 투입해 시내 중심지역과 풍기읍 일대 주요 도로에 하루 4회 이상,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중적으로 물을 살포할 계획이다. 시는 운영 효과를 분석해 살수 구간 및 횟수 확대 등 추가 운행 계획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이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소수서원의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 창건 480여 년 만에 첫 여성 원장이다. 이 원장은 소수서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이끌었으며, 서원의 보존·관리와 가치 확산에 힘써왔다. 앞으로 전통을 지키면서 시대와 세대를 잇는 미래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 영주시는 드론산업 육성 자문단을 위촉하고 드론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자문단은 드론산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영주시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드론 배송, 농업 방재, 산불 감시 등 다양한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